제189회 계룡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계룡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4일(금)  10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나.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다. 경제산업과 소관
  라. 가족돌봄과 소관

부의된 안건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나.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다. 경제산업과 소관
  라. 가족돌봄과 소관

(09시 59분 개의)

○의장 이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09시 59분)

○의장 이양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시민소통담당관부터 가족돌봄과까지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오늘 이 자리는 시민소통담당관과 제7대 의원님들께서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첫 업무보고 자리입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부서장님들께서도 현안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보고가 계룡시의 내일을 함께 열어가는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시민소통담당관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은경 시민소통담당관, 발언대로 이동)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입니다.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계룡시 제7대 의정활동이 시작되면서 무더위와 호우가 반복되는 악천후에도 살기 좋고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하여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소통팀 송희경 팀장입니다.
(인    사)

  홍보기획팀 송보련 팀장입니다.  
(인    사)

  송윤정 미디어팀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99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다음은 100쪽.  
  주요업무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8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민 참여의 힘, 함께 만드는 소통의 장 마련입니다.
  시민 주도의 열린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대표적으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입니다.
  지역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등을 정기 회의를 통해 주기적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시 주요 시설 현장 답사를 통해 정책 체감도를 제고하며, 시민 평가단으로써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 군문화축제 등 모니터링을 통해 발전적 피드백을 하는 역할로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 모두가 계룡의 일상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계룡내컷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중 총 6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 제4회 화끈한 썸머(summer), 쿨한 계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향후 계획입니다.  
  민선 9기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자 시민 토론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 정책 및 공약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이 바라는 계룡의 실제 목소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계룡시 소통마켓을 개최하겠습니다.
  지난해 행사 종료 후 시민소통위원회와 시민분들이 주신 다양한 피드백을 분석하고, 분야별 시민참여단을 구성하여 민·관의 명확한 역할 구분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시민 주도형 소통 공감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공감 행정을 계속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올 초 ‘2026계룡함께열다’라는 주제로 시민과의 대화를 운영하였습니다.
  면동 순회 방식으로 국민체육센터 등 신규 기관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주요 정책 공유 및 시민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또한, 해빙기 취약시설, 산불 취약지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을 진행하였으며,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였습니다.
  아울러, 시민소통방, 카카오톡 채널, 시장에게 바란다, 국민 제안, 청원24 등 각종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주요 사업장 로드체킹(Road Checking), 주제·계층별 소통을 위한 응원 데이 등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민생 현장 방문을 통해 민원 예방, 개선책 마련, 맞춤형 시정 정보 등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정확하고 적시성 있는 대응으로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겠으며, 상반기 직소민원을 분석하고 처리 사항을 공유하여 유사 민원, 주요 민원에 대하여 부서와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1년 동안 많은 시민께서 제안해 주신 정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심사하는 계룡시 정책어워드를 개최하고, 포상을 통해 시정 관심도를 장려하겠습니다.
  다음은 102쪽.  
  세 번째, 언론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방송, 일간지, 인터넷 등 150여 개의 언론사를 활용하여 주요 현안 및 공약 사항 이행 상황 등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6월 기준 385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연초 출입기자 간담회를 통해 시정 홍보 협력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주요 시정 성과와 정책을 시민과 전국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적시성 있는 보도를 통해 보도율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대형 사거리, 기차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밀집 지역 옥외 전광판을 활용하여 시정 홍보 동영상 등을 송출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논현역, 충무로역 등 서울시 일원에 송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대전, 세종 등 인접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하여 군문화축제 집중 홍보와 더불어 계룡 9경 등 주요 명소, 쾌적한 정주 여건을 홍보하여 살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  
  다섯 번째,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를 활용한 시정 홍보 확대입니다.
  매월 2만 1,500부를 제작, 부서별 정책 사업, 행정 알림 및 시민 참여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계룡사랑이야기의 내실화를 위해 글자, 사진 이미지의 크기와 배치를 개선하고,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며, 매월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 시민 이해도와 공감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 방송사를 활용한 시정 홍보 활성화입니다.
  지상파 및 종합 편성 채널을 활용한 전국 단위 방송 사업 유치와 맞춤형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계룡시의 문화, 관광, 체험 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인지도 높은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계룡군문화축제, 관광 명소를 전국에 알리고, 주요 성과와 정책을 시민과 전국 시청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  
  일곱 번째,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시민 소통 활성화입니다.
  계룡시 23개의 홈페이지 운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 채널, 네이버 밴드 운영과 온라인 배너 광고를 활용한 홍보입니다.
  상반기 324회의 시정 홍보물 게시 등 추진 사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하반기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 제작과 생활정보 제공 등 온라인 기반의 시정 소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특히, 15명의 일반인 SNS 홍보서포터즈 계룡소담이 독창성과 참신함, 20명의 전문 인플루언서의 파급력을 활용한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군문화축제 전 시의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하고, 자연스러운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해 기여하겠습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온라인 영상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 확대입니다.
  시정 뉴스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와 홈페이지, SNS 등에 배포하고, 이를 숏폼 영상으로 재구성해 보다 쉽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하반기에는 계룡군문화축제 등 주요 행사와 시정 성과를 담은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대국민 숏폼 콘텐츠 온라인 공모를 통해 시민의 시정 관심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지적 사항은 총 7건으로 5건은 완료하고, 2건은 추진 중에 있으며, 추진 중인 사업 2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9쪽.  
  홍보 영상 제작 시 관내 업체 우선 고려입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에 의거 최종 가격이 2천만 원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 지역 제한 및 입찰 등 없이 수의 계약으로 업체 선정이 가능합니다.
  소관 홍보 영상 제작 시 해당 여부를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0쪽.  
  네 번째, 계룡시 홍보를 위한 계룡역 적극 활용 방안 모색입니다.
  관련하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계룡역 갤러리 간 6개소 임대에 대해 협의를 마쳤습니다.
  우리 시 홍보와 지역 예술인의 전시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조치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저희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의 고충 하나하나 경청하며 진솔한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은 제2차 본회의 회의록에 실음>

  (홍은경 시민소통담당관, 답변석으로 이동)
○의장 이양희  시민소통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보고받은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미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정 의원  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소통실이 더 많은 홍보 활동으로 발로 뛰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간에 열심히 해 주시고요.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시정소식지, 104페이지 계룡사랑이야기.  
  제가 그것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여쭤본다는 것보다도 지금 잘하고 있는데, 제가 방안을 좀 얘기해 보고 싶어서요.
  사실 이게 지금 우리 시민과의 소통 강화, 그다음에 주요 시정 정보.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그것을 잘 담고 계시고 있고.  
  그다음에 시인성이나, 저번에 그 표지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각별히 미적으로도 잘 우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준비를 하셨어요.
  지금요.  
  그리고 우리 계룡사랑이야기가 사실은 이제…….
  여기에서 보면, 금액이 지금…….
  우리가 제작 용역 그것을 하는데, 9,900 정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우리가 관내 주택의 우편 발송으로 지금 약 960 정도 들어가요.
  그리고 또 공동주택 아파트로는 지금 약 1,800만 원 정도 그 배부 대행 용역비가 지금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계룡사랑이야기는 사실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세요.
  왜냐하면, 내가 뽑은 의원님들이 활동을 어떻게 잘하고 있나, 그 하나 보고 …….  
  또 우리가 직접적으로 만나보고 싶어도 잘 못 만나는 경우가 있으면, 우리가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저희가 다가가는 그것도 되고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한 번씩 꼭 사진을 다 실어주시고,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그런 내용을 잘 담아주셔서 또 감사드리고요.
  이게 꼭 필요한데, 이제 이것을 잘 좀 활용할 수 있고, 우리가 더 많이 보고.  
  뭐 일부 전달이 안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개선해서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그게 이제 지금 우편으로 가는 것은 단독주택으로 가기 때문에 잘 활용해서 보세요.
  그분들은 뭐라고 안 하세요.  
  그 공동주택으로 가는 것 때문에.  
  우리가 우편함에 꽂아 놓잖아요?  
  그것을요.
  그러면, 이제 우편함에 뭐가 있어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그냥 잊어버리고…….
  그게 옆에 꽂아져 있어도 그냥 뭐 엘리베이터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그것을 못 보는 경우도 많고.  
  예.  
  그것을 가지고 가서 봐야 되는데, 또 이틀 만에 그것을 다 공동주택에서 빼버려요.
  저도 지금 성원아파트에 살지만, 갑자기 다 그것을…….
  이틀밖에 안 됐는데, 그것을 뽑아 가지고…….
  다 뽑아서 그것을 버리려고 또 옆에 딱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저 깜짝 놀랐어요.  
  이것을 왜 뽑으시냐고!  
  우리 시민들이 그래도 장기적으로 다 봐야 되거든요.  
  그것을요.  
  그때 당시에 안 가져가더라도 계속 놔뒀다가…….
  그것을 또 찾아가는 경우도 있고.  
  자기 우편물이 오면, 관심이 있어서 또 그것을 가져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 그것을 내가 가져가야 되겠다 생각하고 딱 가져가시는 분들은 없어요.
  사실은요.  
  어떤 것에 부딪혔을 때 가져가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이제 그분한테는 말씀드렸어요.
  이거! 이렇게 뽑지 마시라고.  
  예.  
  이렇게 뽑으시면, 저기 뭐예요.  
  이거! 집 앞에 제가 갖다 놓으셔야 되는 그런 부담도 드릴 수 있다!  
  그 미화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그렇게도 얘기했어요.
  안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건데, 우리 시민들한테 전달 안 되게 뽑으시면 안 된다!  
  딱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아파트에, 공동주택에 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하고 팀에서 적극 그 관리사무실 그쪽 분들한테 그것을 빼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가 지금 그쪽에 아파트 그 시설 유지비나 뭐 이런 것을 다 들리잖아요?  
  그런 협조가…….
  우리가 도움을 드리는데, 우리도 이런 것을 협조 요청해서 공문을 보내시고, 우리 팀장님들하고 부서에서 한번 찾아가서 그것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좀 얘기를 강력하게 좀 해 주시고요.
  잘 전달이 되어서 우리 시민들이 시정 홍보에 대해서 잘 보시고, 우리 시정에 관심을 가지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조건 이것을 뭐 안 본다고 해서 빼 빼고, 뭐 한다고 해서…….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지금은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담당관님!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저희 담당관에서도 이제 계룡사랑이야기 배부 후에 공동주택마다 관리 방안이 좀 다르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와 관련해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와 소통해서 이 부분에 있어서 서로 이제는 그 대화를 통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그것을 마련해 주시고요.  
  제가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뭐 이것을 우편으로 발송해도 또 뭐…….  
  예를 들어서, 보시기는 할 거예요.
  우편이니까 미화에서 치우지 않을 것 같아요.  
  우편으로 왔기 때문에.  
  함부로.  
  그러니까 그냥 꽂아놓으면 지저분하니까 막 자기네들이 이것은 무슨 홍보물인가 하고 그냥 빼버리거든요.
  이 공동주택도 관내의 우리 단독주택처럼 우편으로 보내면, 이게 조금 시민들이…….
  금방 미화분들이 없애지 않고, “어? 이게 어디에서 온 건가? ”하고 그것을 우리 시민들이 뽑아보거든요.
  “어떤 우편물이지? ”하고 뽑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팀과 협의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우리 시정 홍보가 잘 되고, 또 우리가 여러 가지 민원…….
  우리 시민소통에서 시민들하고 소통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계시니까, 이 계룡사랑이야기 하나만 좀 집중적으로 의지를 가지시고 이것에 대해서 홍보를 좀 정확히 할 수 있게끔…….
  저희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또 이렇게 그냥 버려지면, 다른 분들이 “저 예산 들여서 저 뭐 하는 짓이냐? ”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잘 접근해 주시고.  
  지금 현재 시인성이나, 표지나, 우리 모든 면에서는 지금 잘 갖춰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습니다.  
  하여튼 간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감사합니다.  
김미정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김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희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정 의원  이희정 의원입니다.  
  105페이지입니다.  
  혹시, 담당관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봤습니다.  
이희정 의원  최근에 혹시 언제 보셨어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지금 저희가 연초에, 이제 도비가 약간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이희정 의원  예.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래서 저희가 9월 방송 예정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기획했는데, 허영만 화백님께서 이제 사고로, 이제는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0일에 하차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관련 팀에서 지금 그 리스트업 중에서 그 예산 대비 가장 효용성이 좋은 것을 찾고 있는데, 실은 많은 방송들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예산을 좀 요청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계획은 이렇게 했는데, 지금 하반기에는 도나 그 기획사를 통해서 저희 시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금 모색 중에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그러면, 촬영도 전혀 진행이 안 된 거예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희정 의원  여기에 지금 보시면, 2026년 9월에 방영 예정인데, 이 방송이 6월 20일 자로 종료되었잖아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맞습니다.  
이희정 의원  그러면, 이 현안 보고서에 이대로 올리시는 게 맞을까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
이희정 의원  수정이 되었거나 바뀌었으면, 대면 보고라도 하셨어야죠.
  잘못된 이 정보를 가지고 지금 의원들께 보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죄송합니다.  
이희정 의원  그러면, 이 대안에 관련해서 서면 보고는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다른 대안이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서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알겠습니다.  
이희정 의원  이어서, 106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기초 지자체의 소셜미디어 홍보 채널 운영 현황과 관련해서 2024년 한국지역진흥재단 및 대한민국 SNS 대상 운영 현황 등에 따른 연구 평가를 종합하면, 지자체는 단일 채널만 활용하기보다는 다채널, 여러 가지 SNS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의 1위가 네이버 블로그이고요.
  사실상 네이버 블로그, 잘 많이 보지는 않지만, 지자체가 기본 홍보 수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포털 사이트 검색 엔진 기능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2위는 인스타그램으로 2040 젊은 층 및 요즘 지역 방문객, 관광객 축제, 이런 대상 타깃으로 아주 인스타그램이 핫하기도 하죠.
  3위가 유튜브인데, 숏폼 콘텐츠가 요즘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숏폼을 활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계룡시 홍보 숏폼 콘텐츠.  
  이제 공모가 있다고 하는데, 잘 활용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전국 지자체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다수의 SNS를 관행적으로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 조회수 대비 예산 투입의 효율성 및 채널 중복 콘텐츠.  
  그러니까, 채널별로 중복으로 콘텐츠가 있고요.
  실제 주민 도달률에 대한 체계적인 성과 관리 및 개선 대책에 대해서는 내용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혹시 홍보 관련 외주 용역 업체가 따로 있을까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러니까 저희가 뭐 블로그라든가, 그런 것을 운영할 때 이제 카드뉴스 제작은 외주를 주고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아!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런데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이제는 대부분 계룡시를 오시고자 하는 분들은 ‘계룡시’ 딱 치고, ‘계룡시 맛집’ 치고 이렇게 들어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에 SNS 홍보 서포터즈인 계룡소담을 활용했는데, 이분들이 SNS에 능숙하시지만, 일반인 분들이세요.
  그래서 참신하거나 독창성은 있지만, 전문성은 좀 떨어지세요.
  그래서 저희가 올해부터 인플루언서를 모집했습니다.
  그래서 전문 인플루언서들은…….
  그분들을 저희가 모집할 때 네이버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으신 분들을 이렇게 접촉해서 모집했고.  
이희정 의원  예.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분들로 하여금 조금 더 전문적이고, 계룡에 대해서 알릴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했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정 의원  예.  
  그 홍보 매체가 많다고 해서 주민과의 소통이 비례해서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용률이 떨어지는 채널에 대해서는 좀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해 보이고요.
  매체별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좀 분업화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 대비 도달률 중심의 객관적인 성과 평가 지표도 도입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이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이때, 한희선 의원 거수)
  한희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희선 의원  예.  
  사업 보고 잘 들었습니다.  
  아마 여기 계룡의 시민들과 가장 먼저,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그 역할을 많이 하셔야 되고.  
  또 그에 대해서 직원분들이 조금 감수성도 많이 높아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그 역할들을 다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조금 더 이제 궁금해서 질문하는 것은요.  
  여기 자료 100페이지나 101페이지가 다 시민과의 소통에 대한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향후 계획도 시민 토론회라든가, 뭐 소통마켓 이런 것들이 쭉…….
  이제 공감 행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연이어서 진행이 될 사항들인데, 사실 이런 행사들이 단순하게 일회성으로 끝나지는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정말 우리가 지역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이죠.
  특히, 계룡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군인 가족도 있고.  
  장애인, 뭐 여성, 노인들 다 함께 좀 참여해서…….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이런 토론회에 시민들이 직접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토론을 조금 더, 그냥 토론이 아니라 토론을 좀 촉진할 수 있는 그 퍼실리데이터?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맞습니다.
한희선 의원  그런 분들도 같이 함께 운영하고 계신가!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한희선 의원  궁금해서요.
  그래서 그냥 관 주도가 아니라, 정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것들도 같이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제가 질문을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저희가 시민토론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런데, 시민 토론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2024년도에는 시민 토론회를 원탁회의 같이 활용했고.  
  당시에도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해서 이제 어떠한 목적이 있는 과정을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을 마련했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번은 퍼실리테이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기간을 좀 텀을 두고.  
  2025년도에는 뭐 기업인 간담회.  
  그리고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는 안전소통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면동별로.  
  지금 계룡시에서도 계속 문제가 되는 보이스피싱이라든가, 그리고 화제 경보라든가, 이런 것을 했을 때 그 계룡지구대와 소방서가 함께 해서 저희가 안전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고.  
  그리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대실초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2025년도에는 이렇게 분야별로 했고요.  
  저희가 2026년도에는 이제 시장님 공약 사항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시면, 저희가 그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퍼실리테이터를 다시 한번 활용해서 구체적인 방안이라든가, 이제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또 가지려고 합니다.
한희선 의원  아!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추후에 계획이 되면, 의원님들께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우리가 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토론 장소가 좀 필요하고.
  이것을 반영해서 정책까지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많은 역할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조금 더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한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정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 의원  황정호 의원입니다.  
  먼저, 저희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 행정을 위해서 연일 노고가 많으신 담당관님!  
  그리고, 팀장님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다른 것은 아니고, 여기 101페이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 행정 파트에 보시면, 업무보고 내용에서 올해 시민 건의 사항 445건 중 335건을 완료했고.  
  그리고, 시민과의 대화.  
  올해 초에 했던 것에서 76건 제안이 들어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먼저 완료로 분류된 이 335건이 단순 답변이나, 또는 담당 부서 이첩 정도의 수준에서 이게 답변 완료로 혹시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실제 개선이나 정책 반영까지 끝난 것을 기준으로 완료로 된 건지?  
  그 부분이 궁금해서 혹시 어떻게 처리하신 건가 여쭤보려고 질의를 드립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저희가 소통 채널을 통해서 들어오는 민원은 크게 일반 민원과 직소 민원과 같은 고충 민원으로 나뉩니다.
  단순히 일반 민원은 행정기관의 법령이라든가, 절차, 제도 개선 등 일반적인 행정 요구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분들의 욕구가 완료가 되면, 저희도 마찬가지로 완료가 됩니다.
  하지만, 직소 민원이나 고충 민원은 위법이나 부당한, 또는 소극적 행정으로 인한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한 권리 침해라든가, 불편함을 호소하세요.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법령 제도를 개선해야 되거나, 또는 상급 기관의 그런 허가가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장기로 가기 때문에 완료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는 많은 소통 채널 중에서 시민과의 대화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하는 것은 계속 관리 카드로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민과의 대화 때 그것을 좀 브리핑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통 채널을 통해서.  
  그러니까 어떤 명확하게 제도를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보완하고 운영을 하지만, 대부분은 일상적인 것에 많이 녹아 있습니다.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그 시민의 목소리 하나하나 간과하지 않고 챙겨보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그러면,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이번 올해 초에 했던 시민과의 대화 등에서 들어왔던 이런 것들은 현재 기준에서 뭐 추후에 다른 시민과의 대화나 이런 게 있을 때 그때 답변을 드린다는 형식으로 얘기해 주셨는데.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황정호 의원  그러면, 현재 기준에서는 그것을 뭔가 좀 공개화해서 따로 만드는 체계나 그런 것은 별도로…….
  현재는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이고, 추후에…….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담당 부서에서는 지속적으로 지금 관리를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에는 총 건의사항 76건 중 추진 완료가 27건이고, 추진 중인 것이 33건.  
  장기 검토 11건, 수용 곤란이 5건.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중간에 공표하지는 않고, 그다음에 해당 면사무소나 동사무소에서 이제 시민과의 대화가 이루어질 경우에, 또 그분들이 청취하러 오세요.
  그때 저희가 보고드리고 있습니다.
황정호 의원  아! 예.  
  그래서 이어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방금 담당관이 해 주신 이야기에 이어지는 내용인데, 저희가 이제 향후 계획을 보면, 현재…….
  뭐 주요 사업장, 현장 소통 지속, 그리고 대상…….
  뭐 취약 계층 대상, 찾아가는 간담회 위주로 현재 되어 있는데, 사실 저희가 올해 초에 계속 말씀드렸던 면동 단위 시민과의 대화 같은 형식이 지금 현재의 계획에서는 일단, 향후 하반기에는 계획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현재는 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사실은…….
  저 같은 경우에도 올해 2월에 진행했던 것을 시민으로서 그 현장에 찾아갔었는데, 사실 실제로 그 취지와 의미가 굉장히 좋았고, 그 호응도가 좋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다만,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점은 이번에 어찌 됐든 연초에 선거를 앞두고 있었던…….
  일시적으로 일단 한 번 진행했던 것이고.  
  그리고 사실 당시에는 굉장히 규모가 크고 잘 됐지만, 뭐 실질적으로 집행부나 공무원분들이, 담당자…….
  이제 아무래도 언론인 분들의 비율이 조금은 높았다고 생각은 들어요. 사실.  
  그래서 이제 이것은 저는 건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사실상 저희가 이렇게 개인적으로 사업장이나 어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간다는 개념보다는, 이러한 면동 단위의 시민과의 대화.  
  이런 공식적인 자리가 정례화되어서.  
  물론, 집행부와 시장님의 여러 바쁜 일정으로 뭐 월 1회…….
  분기로는 당연히 어렵겠죠. 현실적으로.  
  하지만, 하다못해 제 개인적인 생각은 뭐 반기에 1회.  
  연 뭐 상반기, 하반기라도 뭔가 저희가 정례적으로, 주기적으로 이렇게 돌면서 하는 이런 소통의 장이 생긴다면, 저희가 단순히 해당 행사 때 뭐 300명 주민들 오는 것을 목표로 해서 공무원분들이 동원되고, 이런 개념이 아니고.  
  규모를 작게 줄이더라도 꾸준히 연 2회씩은 꼭 해당 면동을 돌면서 저희가 그런 시민과의 소통 자리가 아예 정례화가 되면, 이게 최초에는 인원이 조금 없더라도 분명히 이것을 연 2회씩 꾸준히 진행하면, 시민들에게 홍보가 되고,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혹시 추후에 이렇게 좀 정례화를 시켜서 주기적으로 하실 의향이나 계획은 혹시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아직 그 면동…….
  연초에 저희가 소통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사실 2026년도에는 이제 면동별로 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제 응원 데이나 현장 소통, 틈새 소통, 뭐 소통 간담회.  
  이런 것들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어느 하나 면동에 소홀함이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추후에는 의원님의 의견을 한번 우리 직원들하고 상의해서 구체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황정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용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권 의원  이용권 의원입니다.  
  먼저, 이번 7월 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계룡시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뭐 소통담당관실이라면, 소통에 관해서 물어보는 게 가장…….
  그 소통담당관실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신설된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민선 9기에도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담당관님께서는 그 시민소통담당관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저희 시민소통담당관이 민선 8기 이응우 시장님의 공약으로 만들어진 담당관입니다.
  그래서 저도 7월 1일 자로 발령을 받고 저의 역할이라든가, 시민소통담당관의 그런 모토가 뭔지를 고민해 봤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큰 목소리로 집행부에 전달을 하고,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많은 시정 활동의 정확한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려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역할이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보고와 마찬가지로 많은 채널을 운영하고, 언론인들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을 활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정확한 사실, 팩트와 그리고 시의 모든 활동을 오픈하는, 공개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 시민소통담당관 직원분들과 지금 한 목소리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이용권 의원  예.  
  동의하고요.  
  시민의 그 의견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들의 그 다양한 의견을 단순히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어떤 시스템과 그 노력을 준비하고 계시는지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일단, 제가 7월 1일 자로 와서 아직 그렇게 깊은 고민을 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기존에도 지금 저희 시민소통에는 많은 행사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다시피 그런 행사들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피드백을 받고 나아가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이 좀 제가 앞으로 그 시민소통담당관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용권 의원  예.  
  담당관님과 그 부서와 이렇게 좀 잘 맞는, 그렇지 않나 싶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하여튼, 그 소통은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로 답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시정에 반영되어서 시민들이 ‘아! 정말 달라졌구나! ’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소통담당관실이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그런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이용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흥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흥식 의원  반갑습니다.  
  강흥식 의원입니다.  
  아까 김미정 의원님께서 좀 언급한 바가 있는데, 계룡사랑 소식지를 말씀드리고…….
  시정 소식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마 이번 한 번이 아니라 매번 관심 사항으로 이렇게 갔을 사안인데, 실은 지금 김미정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사는 아파트만 해도 구독이라고는 안 봐요.
  그러니까, 3분의 1?  
  3분의 1도 빼가지 않고, 나머지는 나중에 보면, 그 경비원 아저씨들이 그냥 쌓아서 나중에 폐기하는 그런 것을 매달 봅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소식지가 내용이 부실하거나, 뭐 시인성이 떨어져서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시민들의 관심 부족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은 지면 그 활용보다는 뭐 통신 매체를 더 가까이 해서 그런지, 우리가 좀 더 우리 시민들이 다가서서 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싶은데, 혹시 이것을 보고 좋다! 나쁘다! 하는 그런 의견들은 들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어제도 이제 민원인 분이 그 계룡사랑이야기를 들고 저희를 찾아오셨어요.
  거기의 어떤 사업을 보고 ‘내가 이것을 하고 싶은데’ 그것에 대한 문의를 주셨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한 분이 소중해서 지금 계속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는 시에서 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하시는 분들도 많고.  
  계룡시에 중장년 연령층이 꽤 많습니다.
  그분들은 아직까지 그래도 활자를 더 용이하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계룡사랑이야기가 지금까지도 발행되어 있고.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제는 그 젊은 층.  
  흔히 이제는 그런 젊은 층들이 접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좀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글쎄, 방법이라고 하면, 뭐 예산을 줄이자고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구독하시는 분들한테만 좀 파악이 되어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또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어렵잖아요?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강흥식 의원  어렵고, 우리 시민분들도 대다수 분들이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볼 수 있는 사람은 봤으면 좋겠다.’, ‘이게 너무 버려지는 게 아깝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계세요.
  그래서 그 점이 좀 안타까운데, 저도 보면, 뭐 내용 같은 것은 알차고.  
  또 제 지인들도 내용이 좋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어요.
  지금 담당관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한 분…….
  몇 분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이 소식지는 계속 배부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좀 더 방법…….
  좀 많이 볼 수 있는 방법이나, 그 대체 방법을 좀 강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예.  
  알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강흥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없으세요?  
(「대답없음」)

  시민소통담당관실은 우리 행정의 얼굴이자, 우리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부서이니 만큼 오늘 보고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확실하게 노력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소통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8분 정회)

(10시 43분 속개)

○의장 이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나.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의장 이양희  다음은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오늘 이 자리는 민군협력담당관과 제7대 의원님들께서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첫 업무보고 자리인 만큼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부서장님께서는 현안을 솔직하게·명확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보고가 계룡시의 내일을 향해 열어가는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민군협력담당관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옥 민군협력담당관, 발언대로 이동)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입니다.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희망찬 제7대 계룡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군협력담당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영근 민군정책팀장입니다.  
○민군정책팀장 송영근  민군정책팀장 송영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인    사)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강무경 군협력팀장입니다.  
○군협력팀장 강무경  군협력팀장 강무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인    사)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김상아 민방위팀장입니다.  
○민방위팀장 김상아  민방위팀장 김상아입니다.  
(인    사)

  이어서,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5쪽.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다음 쪽입니다.
  주요업무 11건에 대한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한·룩 공동 한국전쟁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입니다.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추진의 일환으로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한국전쟁 사진 자료 120점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보안성 검토 등 행정 절차를 거쳐 6월 말 용역을 완료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용역 결과물은 앞으로 박물관 건립 필요성 홍보 및 연구,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두 번째, 계룡 육군군사기술고등학교 설립 추진입니다.
  육군 중심의 AI, 우주, 드론 등 첨단 기술 중심의 미래전환경에 대비한 인재 육성을 위한 첨단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국방교육도시로 도약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학교 설립 타당성 및 추진 전략 마련을 위해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교육부와 도 교육청, 육군본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3군 본부 핵심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입니다.
  우리 시 전체 면적의 46%가 군사보호구역으로 개발이 제한되고, 그에 따른 산업 인구 성장의 한계가 발생하므로 군사시설 영향 지역에 대한 법적·재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특별법 제정의 논리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입법 전략을 마련하겠으며 또한, 특별법 제정 및 시행 과정에서의 상호 협력과 역할 분담 강화를 위한 국방부, 충청남도와 공동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국회 및 관련 정부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특별법 제정의 실효성과 지역적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국방 가족 행복도시 육성입니다.  
  국방수도 위상에 맞는 군 가족 친화 정책 추진으로 대한민국 대표 군 가족 친화 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전역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전역 이후 미래 설계를 대비하기 위한 취업·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계룡시립예술단 위문 공연을 확대하는 한편, 계룡군문화축제 기간 중 군인 가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기념식, 모범 군 가족 표창 및 감사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도안면 지역 노후 아파트 재건축 및 리모델링 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계룡시 민방위 대피 안전지도 제작입니다.
  3군 본부가 위치한 우리 시의 특성과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재난 발생 빈도가 증가되어 민방위 대피 시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전지도 디자인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으며, 면동에도 배부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8월 20일에 실시 예정인 민방위 훈련 시에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한편, 시정 소식지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입니다.
  국방부 주관 국가사업으로 신도안면 일원에 국립군사미래박물관을 건립하고자 계획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고, 국회 국방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 등 면담을 통해 건립 건의 및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심포지엄을 2023년과 2025년 2회에 걸쳐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룩셈부르크 국립군사박물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차 유물 기증에 따라 지난 6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2차 유물 기증은 국내 통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앞으로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심포지엄을 하반기 내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국방 관련 주요 기관 이전·유치입니다.  
  국토교통부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른 국방 주요 기관 이전·유치를 통해 국방수도 위상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합니다.
  유치 대상 기관은 국방부 산하 한국국방연구원, 방위사업청 산하 (가칭)민군융합기술원, 건양대학교 국방전략발전연구센터, 방위사업교육원, 국군복지단 등입니다.
  그동안 국회 국방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을 면담하여 기관 이전을 건의하였으며,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건양대 글로컬 사업 추진단과 실무 협의를 통해 국방전략발전연구센터 이전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연말까지 개최할 예정이며, 국방전략발전연구센터를 우리 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계룡문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는 의원간담회 시 보고드린 사항으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다음 쪽입니다.
  민·군·관 상생협력 지원 사업입니다.  
  계룡대 32사단 등 군 기관과 협력을 통해 정책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3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 행사 협조, 재난 발생 시 인력·장비 지원 체계 구축 등 15건에 대하여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계룡대로 확포장 사업, 신도내주초석 영상 촬영 관련 협조 등 2건은 협의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협의 진행 중인 사업 2건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으며, 신도안면 지역에서 부서별 사업 추진 시 군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계룡 하늘소리길 운영 활성화입니다.
  신도안면 용동리 일원에 조성된 하늘소리길 탐방로의 운영 활성화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쾌적한 탐방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와 홍보를 확대하여 탐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탐방로 중 일부 구간인 용동저수지 둘레길 상시 개방을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으며, 탐방로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상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통합방위사무실 구축을 통한 비상대비태세 강화는 의원간담회 시 설명드린 사항으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131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현황입니다.
  총 9건 중 완료 2건, 추진 중 7건으로 추진 중인 사업 7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군부지 야구장, 족구장 등 시민 활용을 위한 민군 가교역할 충실입니다.
  신도안면 체육시설은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계룡대근무지원단과 협조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적극 노력입니다.
  국회, 국방부, 유치 목표 기관장 등 관련 기관장을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하늘소리길 활성화 추진 방안입니다.  
  하마비, 제단터 등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용동저수지 둘레길 상시 개방을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네 번째, 민방위 급수시설 조속한 추가 설치 및 환경 정비입니다.
  올해 엄사면 양정어린이공원과 두마면 계룡문쉼터 등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7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분기별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및 음용수 이용 가능 표지판 등을 부착하는 등 환경 정비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계룡시 정책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실질적 운영입니다.
  2024년까지 계룡시 정책협의회를 총 28회 운영하였고, 2025년에는 계룡대근무지원단장 공석으로 정책 실무협의회로 갈음하였습니다.
  앞으로 정책협의회 위원을 재정비하고, 부서별 안건을 취합하여 계룡시 정책협의회를 10월 중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섯 번째, 계룡문 접근성 향상을 위한 승강기 설치입니다.
  현재 8월 중 충청남도 도시관리계획 변경 심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도에서 변경 결정 후 연말까지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일곱 번째, 병역 명문가 예우를 위한 지원 확대입니다.
  중앙부처 사용 명칭 일원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 등에 따라 개정하는 사항으로 현재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관내 시설 이용 시 감면 확대 등 병역 명문가 예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최은옥 민군협력담당관, 답변석으로 이동)
○의장 이양희  민군협력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보고받은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희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정 의원  참 어려운 부서네요.  
  이희정 의원입니다.  
  122페이지.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에 관한 내용인데요.
  사업 대상지가 신도안면 일원인데, 신도안면 특성상 군사시설 보호구역 및 국방부 소유 부지일 텐데, 부지 활용 협의가 사업 진행의 가장 큰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토지 확보와 관련해 향후 걸림돌이 될 만한 법적 ․ 행정적 규제 사항이 많은 것 같은데요.
  현재 국방부 및 계근단 등 군 부동산 관리부서와 부지 사용 및 국유재산에 대한 소통은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을까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밀도 있게 논의한 적은 없습니다.
이희정 의원  그냥 단순히 신도안 일원으로 정하신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저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지역은 홍제사 뒤편에 부지를 생각하고 계획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희정 의원  지금 1,044억 원이라는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는 국가 이 박물관 사업은 전국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있을 수도 있고요.
  물론 기재부의 엄격한 타당성 검증도 거쳐야 합니다.
  국회와 국방부를 방문할 때 단순히 3군의 본부가 있다고 강조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왜 다른 지역이 아닌 계룡시 신도안면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계룡시만의 독보적인 당위성 논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맞습니다.  
이희정 의원  신도안면에 이 1천억 원대의 국립박물관이 들어선다면 단순히 군사 유물을 전시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 시대에 맞는 AI 첨단 국방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박물관이어야 하고요.
  이 박물관이 건립되었을 때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효과는 무엇이며, 관람객이 신도안에 머물고 계룡시 전체 상권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구상 중인 연계 관광 인프라 대책이 혹시 있으신가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기본계획 그게 이제 수립이 됐고, 구체적인 거는 조금 더 세부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일 것 같습니다.
이희정 의원  예, 좀 더 기다려야 될까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이희정 의원  집행부의 국회 및 관계 기관 방문 그 건의 활동을 높이 평가합니다.
  작년에도 여러 차례 방문한 거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1,044억 원 규모의 대형 국비 사업은 이제 건의 단계에서 완성 단계로 조속히 전환되어야 할 것이고요.
  빠른 시일 내에 국비 반영에 명확한 물꼬를 틀 수 있도록 추진 로드맵과 구체적 행정절차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이희정 의원  이상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이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정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 의원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황정호 의원입니다.
  먼저 여쭤보고 싶은 게, 저희 국방가족 행복도시 육성 관련해서요.
  저희가 올해부터 진행 예정으로 현재 잡혀 있는데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사실 저희가 대한민국 대표 국방가족 친화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여기 현재 제시된, 근데 사업 내용들을 보면.
  저희가 뭐 전체적으로 경제적인 지원, 그냥 단순히, 뭐 위문공연, 군장병 상품권, 또는 군인의 날 행사 등의 이제 행사나 이런 거 현재 위주로 조금 되어 있는데요.
  이게 군인 가족 실제 정착에 관련해서 사실은 뭐 주거적인 부분, 물론 시에서 여러 가지 혜택들이 들어가고 있지만.
  저희가 사실은 또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이제 배우자의, 군인 가족 배우자의 일자리, 그리고 또 잦은 이사로 인한 자녀들의 돌봄이나 이런 좀 체계 같은 거에 대한 부분도 사실은 좀 되게 구체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지금은 약간의 행사나 단순 뭐 홍보, 상품권 위주로만 되어는 있습니다. 현재 기준에서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맞습니다.  
황정호 의원  그래서 혹시 이게 지금 앞으로 진행을, 예를 들어서 군인 가족분들 실제 대상으로 수요조사 같은 게 이루어진 건지, 또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을 해서 그런 게 반영될 예정이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이게 공약사항이고요.  
  지금 이제 구체적인 거는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냥 저희가 대략적으로 한 거고요.  
  이제 실무를 통해서 구체적인 사항은 조금 더 보완이 되고 발전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황정호 의원  그럼 추후에는 더 이제 실제 수요조사도 하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더 찾아보고.
  예, 맞습니다.  
황정호 의원  배우자에 대한 경력 단절.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경력 단절 여성들에 대한 뭐 이런 일자리 연계나 자녀들 돌봄 체계 이런 거 관련해서도 더 확대할 의향이 있으신 거죠, 지금?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다른 부분도 더 찾아보고 더 확대할 부분은 확대하고,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어서 이제 국방 관련 주요 기관 이전 및 유치 관련해서 조금 여쭤보려고 하는데.
  사실은 담당관님 이제 업무보고에 저희가 한국국방연구원부터 민군융합기술원, 다양한 국방 관련 기관들을 계룡시에 유치하겠다는 계획이 현재 담겨져 있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그리고 사실은 뭐 아까 앞서 이희정 의원이 말씀해 주셨듯 작년부터 또는 지금까지 국회나 다양한 기관 방문하시고, 여러 가지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높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실질적으로 보면, 최근에 아마 조금 이슈가 된 건데요.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관련해서 현재 국군통합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 쪽에 기본계획으로 현재 일단 예정으로 발표가 되어 있고.
  사실 최근에 또 충청남도가 국방 클러스터에 선정이 되면서 논산시에서 사실은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방국가산업단지들이 조성이 지금 예정되어 있고, 추진이 현재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적극적으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그런 측면에서 사실 저희 계룡시도 단순히 3군 본부가 있는 국방수도다! 그러니 뭐 이러한 국방 관련 기관들을 유치해야 된다라는 그런 개념의 실질적인 목소리보다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렇죠.
황정호 의원  사실은 논산이나 대전, 뭐 자운대 유성과 좀 차별화된 계룡시의 기능을 조금 명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은 뭐 대전 같은 경우는 현재 국방연구개발, 그리고 기술, 교육 이쪽 위주로 많이 현재 들어가고 있고.
  논산은 최근에 전력지원체계, 생산 기업, 뭐 이런 방산 쪽으로 많이 가고 있는데.
  그러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계룡시는 3군 본부가 실제로 위치해 있으니 군 지휘나 뭐 정책 또는 합동 기획 이쪽 측면의 기능을 조금 더 강조하면서 이런 관련 기관을 가져와야 된다고 본 의원은 판단은 하는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혹시 이게 지금 민군협력팀 내부적으로 또는 계룡대와 이렇게 어느 정도 협의된 부분이 혹시 있을지.  
  저희가 어떤, 이 계룡시가 어떤 국방 관련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앞으로 이런 걸 만들어 나갈지.  
  그게 내부적으로 얘기된 게 있을까 혹시 해서 여쭤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계룡대와도 물론 뭐 당연히 협의가 되고, 사전에 그러면 좋은데.
  이거는 그런 차원보다는 국방부나 국회에서 움직여 주는 부분이 더 클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논산에 지금 ADD 연구센터도 들어온다고 하고, 사실 입지적으로는 뭐 당연히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3군 본부가 위치해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그런 데와 차별화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뭐 스핀온(Spin-On)도 지금 산단에 들어오니까 그런 집약적인 R&D나, 이런 연구개발 쪽이 집약된 그런 쪽으로 저희도 유치하려고 지금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정호 의원  아, 예, 그러면 이게 사실은 뭐 국회나 이쪽 차원보다는, 제가 말씀드렸던 논산은 현재 생산이나 뭐 이게 실증 이쪽 위주 이렇게 되고 있는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그럼 이거를 저희 계룡시 차원에서도 혹시 바로 옆에 있는 동네인 논산과 또는 충청남도와 이런 좀 다양한 이 국방 클러스터의 역할을 조금 분담하고, 서로 간의 역할을 조금은 나누고, 어느 정도 이런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혹시 그런 체계가 현재 조금이라도 기반이 된 게 있는지.
  또는 추후에 도랑 논산 그리고 계룡이 함께 좀 협력할 체계를, 이런 자리를 만들어 갈 의향이 있으신지도 혹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당연히 있습니다.  
  저희가 7월 1일 날 발령을 받고 나서 바로 13일 날 도에 갔습니다.
  기관유치 팀장님 만나가지고 이런 말씀도 했고.
  도에서는 논산도 충청남도고 계룡도 충청남도니까 다 이제 뭐, 여기만 한 곳에다 몰려서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요.
  논산은 논산 나름의 그런 이제 공장 위주의 이런 쪽으로 하고, 계룡은 R&D 이런 쪽으로 좀 나가는 방향이 어떤가.
  용역도 이미 완료됐고요.
  그래서 저희가 협업하고 있습니다. 계속.
황정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혹시 현재 저희가 다양한, 여러 가지 국방연구원부터 국방홍보원까지 지금 다양한 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혹시 내부적으로 저희가 뭐…….
  무조건적일 수는 없지만 1순위 ․ 2순위 또는 조금 더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 이런 부분이 혹시 내부적으로 얘기가 된 게 있을지.  
  저희 계룡시 내에서라도.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공식적으로 좀…….
  그냥 저희 부서에서는 좀 생각을 이제 하고 있는 곳은 좀 있습니다.
  논산하고의 너무 비교가 되니 저희는 좀 집약적인,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뭐 복지단이나 이런 쪽으로 오는 게 더, 3군 본부가 있으니 그렇게 좀 연관이 되지 않을까라고 자체적으로 지금 담당자하고는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황정호 의원  그럼 추후에는 조금 더 계룡시의 독자적인 유치 논리나.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구체화된, 예.
황정호 의원  뭐 이런 입지제안서 같은 것도 조금 더 구체화해서 어필을 하실 예정이신 거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황정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황정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한희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희선 의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도 방금 전에 황정호 의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여기 페이지 119페이지.
  국방 가족에 대한 부분들인데요.
  혹시 기존에 계룡의 가족센터에서 군과 관련된 연계 사업이 있는 걸 알고 계신가 해서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아, 예, 아직 몰랐습니다.
한희선 의원  사실은 제가 좀 우려하는 부분들은, 저희 계룡 자체가 일반 시민하고 군이 같이 있죠.
  그래서 항상 우리가 같이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느 면에서는 군이나 군 가족에 대한 지원들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생각은 적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계룡 인구의 반인 일반 시민을 위해서 뭔가 서비스도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데, 너무 군 가족으로만 가다 보면 이게 일반 시민들한테는 약간 살짝 위화감도 있지 않을까 해서 그 우려 때문에요.
  사실 기존에 계룡시 가족센터가 있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한희선 의원  그 안에 군 가족, 군부대 연계 사업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제가 궁금한 것은 아까 여기 황 의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향후 앞으로 좀 세부 계획이라든가 이런 추진 사업에 조금 그 가족센터와 연계해서 거기서 좀 예산 절감을 위해 센터에서 하지 않는 사업들을 조금 다루는 것들이 어떨까 해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거기서는 일단 가족돌봄이라든가 이런 조금 촘촘하게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예, 좀 중복되지 않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 가족센터와 연계하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참고하고, 좀 알아보겠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한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용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권 의원  이용권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먼저 이번 7월 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감사합니다.  
이용권 의원  앞으로 계룡시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하고요.
  지난번에 우리 담당관님은 민군협력에 좀 계셨었죠, 팀장으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카덱스 행사 때문에.
이용권 의원  아! 그때만?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잠깐.
이용권 의원  예.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8~9개월.
이용권 의원  업무 파악 좀 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때는 카덱스 행사만 하느라.  
이용권 의원  아니, 지금 오셔서 아직…….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아! 지금요?  
이용권 의원  지금 파악이 안 됐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아직 한계가……. (웃음)
이용권 의원  예, 그 민군협력담당관실은 계룡시의 정체성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본 의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서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계룡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뚜렷한 국방도시의 그 정체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담당관님께서는 이러한 계룡의 강점을 앞으로 또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실 계획을 좀 갖고 계신지, 또 생각을 하고 계신지.
  또 어떤 방향으로 좀 가면 좋겠다, 이끌어 가고 싶다라는.
  그래도 뭐 며칠은 안 되지만 그래도 자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한번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어차피 저희는 이제 군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이제 뭐 거의 과반수 이상이 있기 때문에 같이 협력을 해서 추진해야 되는 사업들이 많고요.
  작게는, 어차피 민과 군을 협력하라고 저희 부서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정말 사업 부서에서 추진하는, 협력해야 되는, 군과 협력해야 되는 사업을 기본적으로 열심히 잘 하고요.
  넓게 보면, 지금 여기 제 욕심으로는 기관 유치도 정말 하고 싶고, 군하고 긴밀히 협의해서.
  너무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자꾸(웃음), 이제 걸림돌이 자꾸 많은데, 그런 걸 다 헤쳐 나가서 진짜 3군 본부가 있는 이 자존감 있는 국방 수도로서의 위상을 좀 지키고 싶습니다.
  계속, 꾸준히.
  기관 유치도 정말 많이 하고 싶습니다.
이용권 의원  만만하지는 않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이용권 의원  그 계룡의 가장 큰 경쟁력, 뭐 거듭 말씀드리지만 국방도시라는 그 정체성인데.
  앞으로 민군협력을 넘어서 좀 국제적인 군사문화 도시로와의 어떤 그 교류?  
  지난번에 본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군문화 콘텐츠도 확대하시고, 또 지금 계속 지적하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 등 계룡만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에서 그래도 우리 담당관님! 뭐 구상은 좀 어떻게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은 하실 거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용권 의원  글쎄.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공공기관 유치를 저는 지금 가장 저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거든요.
  이 중에서 하나는 무조건 꼭 유치를 하겠다! 가장 큰 목표는 저는 지금 그거입니다.
  이 중에, 저희가 유치하고자 하는 기관 중에 하나는 꼭 유치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정말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다니고, 협조를 구하고, 의원님들께도 조언 구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군으로 시작된 도시이기 때문에 거기에 최대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하여튼 본 의원도 우리 그동안 담당관님을 봐왔기 때문에 그 책임과 열정을 또 기대하고 있어요.
  어쨌든 앞으로 민군협력담당관실이 좀 중심이 돼서 군과 또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고 또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군문화 발전은 물론, 또 국내외 군사 도시와의 교류까지 더욱더 확대해서 좀 계룡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이상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이용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미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정 의원  우리 민군협력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 의원님들이 얘기하셨는데, 그 신규 국방가족 행복도시라는 거는요.
  경력 단절 뭐 그분들한테 더 많은 혜택, 개인적인 혜택이 아니고요.
  우리가 신도안면을 볼 때 다른 우리 지역보다 경관이나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잖아요.
  거기 또 예술적인 인프라도 안 됐잖아요.
  다른 곳에서는 행사 다 해요.
  엄사나 금암이나 이런 데서는 다 행사해서 참여해요.
  군 가족 그쪽에서는 또 안 해요.  
  사실 해미르아파트 우리 주민들도 많고.
  사실 그분들도 우리 시민들이거든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근데 그런 것도 안 하니까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행복한 우리 국방 가족을 위해 노력한다고 저는 본 의원은 그렇게 좀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에도 경관조명 올렸는데 거기 사람들 안 따라다니는데 왜 경관조명 하냐 해서 삭감되고 그랬잖아요?  
  다른 타 의원들에 의해서?  
  그런 걸 해놔야지만 그분들이 힐링도 찾고, 산책도 하고, 나오고, 그 자기들 또 그런 지역의 그런 거에 대해서 관심도 갖고 그러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차원이기도 하고.
  또 경제…….
  이거 제가 얘기해야 되는…….
  뭐 우리 담당관님이 해주셨으면 더 좋은데 얘기를 안 하니까, 제가 그런 뜻인가 하고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지금 하는 얘기가.
  그 경제 지원 확대 같은 경우는요.
  사실은 전에 그 군복 입는 날로 해가지고 상인회하고 경제산업과에서 군복 입는 날 해서 소상공인들한테 와서 그날 하루 소비를 하면 그 군복 입고 오신 분들에 한해서 할인이 있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예, 그리고 또 이분들하고 접견한 건 뭐냐 하면, 3군 본부 홈페이지에 우리 소상공인들 그 홍보를 다 해 주시는 걸로 조건을 했었어요.
  육군만 하려고 그랬더니 이걸 아시고 다른 해군이나 이런 데서 ‘왜 우리는 안 끼워주냐’ 그렇게 해가지고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진행되다가 안 됐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렇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예, 그런 것도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이분들이 많은 경제적인 그 활성화를 해 주시게끔 그런 부분도 교류를 하시면 돼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게 다 그러니까 국방하고 그쪽하고 다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아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래서 추진 계획도 이렇게 세우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아까 그런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여기서는 우리 행사 많은데, 그쪽에서는 거의 저희 문화체육 그 프로그램 그런 조성을 해 줄 수 있게끔…….
  한 번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요.  
  그쪽 해미르에서 우리가 공연을 한다든가, 어떤 외부 국방…….
  저기 우리 시민들 지역에서, 다른 타지역에서…….
  타지역은 그러니까 엄사도 되고, 금암동도 돼요.
  그런 분들이 그쪽을 찾아주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같이 민관군이 협력하는 자리가 돼가지고…….
  ‘왜 군인 쪽만 챙기냐’, ‘왜 우리 민간인 안 챙기냐’.  
  사실 그런 게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보면 민간을 더 많이 챙겨요.
  예, 모든 공공근로 자리나 일자리나…….
  그 제대군인 한정된 그 일자리만 그분들이 특수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하는 것뿐이에요.
  그분들은 연금 받고, 뭐 한다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일자리에 참여를 못해요.
  단지 시니어는 어떻게 그 프로그램이, 그 국가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게 자격요건이 틀려지는 경우는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건 아시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예, 그러니까 우리가 자꾸 뭐 ‘군인만 더해주냐’ 이런 거를 해소시키게끔 우리 많이 노력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정책협의회도 하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지금 계근단장님 오셨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아직이요.
김미정 의원  계근단장님 없다고 일 못하는 거 아니에요.
  저번에도 본 의원이 얘기했을 때, ‘계근단장님이 없어서 못해요’.  
  말이 안 돼요.  
  충청시설본부도 있고, 다른 그 밑에 직원분들도 있고.
  계근단장님 없으면 우리가 국방하고 뭐 논의할 때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우리가 체육시설을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더 그런 거를 해야 되는 입장인데, 지금 계근단장님 공석이라고 그래가지고 지금 추진 못하고 있는 게 엄청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게 잘못된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러니까 정책협의회 때도 충분히 우리가 주는 대신에 또 그쪽에서 받아올 수 있는 거를 전반적으로 계획을 잘 짜가지고 정책협의회 때 어떤 방향으로 갈 건가를 우리 민군협력담당관실에서 해 주셔야 될 부분이에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그리고 지금 제가 여기에서 보면, 우리 그 유치한다고 했잖아요.
  우리, 뭐지?  
  잠깐만요. (자료 확인 중)  
(「124페이지」하는 의원 있음)

  예?  
(「124페이지」하는 의원 있음)

  예, 124페이지.
  여기 있네.
  국방 관련 주요 기관 유치한다고.
  우리 지금 뭐 막 하고 싶다고.
  하고 싶죠.
  다 하고 싶어서 가서 이렇게 노력 열심히 하는 것도 인정합니다.
  근데 우리가 그분들이 올 수 있게끔 제반 시설이 잘 구축되고, 좀 준비하고 있는 게 있나!
  없…….  
  왜냐하면 우리 거는 다 하고 싶어요.
  어디 가서 끌고 오고 싶고, 뭐하고 했어요.
  근데 끌고 왔을 때 제반 시설!  
  준비해 놓은 게 없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런 걸 준비를 어느 곳에 할 건가 미리 계획도 좀 세우셔서 개발할 때 있으면 개발하고, 그 장소 같은 게…….
  우리가 거기 가서도 ‘이렇게 오면 우리가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이 다 됩니다’.  
  그걸 만들어 놔야 될 필요성도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맞습니다.  
김미정 의원  그렇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담당관님?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우리가 같이 뛰면서 제반 시설 여건도 같이 준비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
  하여튼 간에 아까 우리 담당관님이 얘기했듯이 민관군이 같이 가게끔 해서 우리 도시가 더 많은 협력을 이뤄서 우리가 국방, 우리 군인이나 그런 쪽에서 더 많이 우리가 또 해주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마음의 문도 열고 같이 또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을 우리가 공약을 잘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생각하니까, 그런 부분도 좀 챙겨주시고.  
  예, 아까 한 얘기니까.
  그리고 그 우리 하늘소리길.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지금 잘 운영되고 있어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데, 우리 시민들이 좀 갈 수 있게끔, 편안하게 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는데 어떻게, 뭐 조금 더 우리 시민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뭐 그게 좀 진행되는 게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래서 지금 상시 개방할 수 있도록 계속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더 노력을 해야겠죠.
김미정 의원  예, 그러니까 우리 예산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쪽 분들한테 말씀을 하셔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군인 간다고 그래서 뭐 수요일 날은 또 그렇게 안 된다는 거, 개방이 안 된다는 거 알고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그래서 그런 걸 이렇게 해 주면 더 조금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 걸 좀 한 발짝 갈 수 있어서, 우리 시민들이 그냥 뭐…….
  지금 여기 홈페이지 예약 안 해도 되지만 또 인원 한정되면 끊어버리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김미정 의원  예, 우리 뭐 다섯 분이 차 타고 가서 아니면 걷다가도 그쪽에 들려서 좀 상시적으로 갈 수 있게끔 상시 개방해서 우리 시민들이, 우리 예산으로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더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조금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안 그러면 예산 못 넣어요.  
  예, 알겠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명심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김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흥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흥식 의원  반갑습니다. 강흥식 의원입니다.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웃음)
강흥식 의원  제가 121페이지, 민방위 대피 안전지도 제작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우리 주민대피시설 위치를 제가 파악해 보니까 대체적으로 전부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돼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우리가 아파트관리소를 지도 ․ 감독을 할 수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공동주택에 대해서 도시건축과에서 아마 조금은…….
  예,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아니, 왜냐하면 지금 주민대피시설 위치가 14개소가 있는데, 그걸 제가 자료를 파악해 보니까 전부 거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돼 있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맞습니다.  
강흥식 의원  그거 관련돼 있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아파트의 화재나 뭐 이런 그 안전에 대해서 지도 ․ 감독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할 수 없다라고 하면 과연 여기가 대피소로써 지정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제가 알기로는 여기를 대피시설로 지정을 하기 위해서 아파트와 다 협의가 완료되고, 그 안에 구급약품인가 이런 거를 다 이미 구비를 해 놓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근데 제가 요구하는 그 지금 내용은.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미리 화재라든가, 미리 재난에 대해서 지도 ․ 감독을 할 수 있어야 우리가 관리할 수가 있지.
  그 권한이 없다면 지정만 해 놓고 아무런, 이게 무용지물이 될 수 있거든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럴 수 있죠, 예.
  (담당자에게 확인 후) 저희가 매년 여기 지정된 아파트 주차장을 정기 점검을 하고요.
  또 관리까지 가능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지금.
강흥식 의원  예, 그러시면, 제가 알기로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어떻게 보면 대피 공간도 될 수 있지만 더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봐요.
  이제 화재라도 난다면…….
  지금 각종 뉴스에서도 볼 때 뭐 유독가스로 인해가지고 많은 인명 피해가 있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것인가!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제가 알기로 이 민방위 대피시설은 공습이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그럴 때 피하는 대피 장소로 알고 있습니다.
  지진 나면 밖으로 나와야 되고 들어가면 안 되듯이, 이거는 적의 공습이나 공격에 대비했을 때 대피하는 장소입니다.
강흥식 의원  공격에 대비해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공습이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강흥식 의원  예, 그렇다 하면.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공격이나 공습을 받았을 경우 특히나 더 화재가 날 우려가 크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
강흥식 의원  그래서 화재가 난다면 더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할 테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 어려운 사안이겠지만, 저도 그걸 이제 아파트 생활도 해보고 해서 알잖아요.
  이 여름철에 습기가 이렇게 빈번할 때는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을 많이 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이것이 화재 감지기에 빨간불이 들어와서 쉽게 발견이 돼서 교체를 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이게 화재 경보가 계속 뜨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 시스템을 꺼놓는 수가 많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다 보면, 이번에 쿠팡 그 화재 사건도 보셨지만, 이미 그 골든타임을 놓친 거 아니에요!  
  미리 화재는 발생했는데, 그때 켜봐야 좀 늦은 타임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데, 아마 그것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아파트에 뭐 에어매트도 있고, 뭐 소방 관련도 있기 때문에, 각 소방서에서도 또 이렇게 관련된 사업이고 하지만.
  저는 이게 상당히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조금 내용하고는 어긋나지만, 우리도 이참에 시민들한테 그 방독면이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해요.
  혹시 우리 담당관님은 그 방독면 체험 안 해보셨죠?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안 해봤습니다.
강흥식 의원  남자분들은 군에 가서 그 화생방 훈련 때 체험을 해보면 그 방독면의 중요성을 느껴보거든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래서 저는 지금 뭐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해서, 어린이부터 점차적으로 이렇게 좀 우리가 구비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그게 예산이 많이 들어갈 텐데, 제가 엉뚱한 발생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뭐 터무니없는 얘기지만, 우리 시에 5억 이상 되는 입찰 사업 같은 데에서 다만 몇 프로(%)라도 이렇게 계룡시민 안전을 위해서 좀 사업을 전향할 수 있다라면 하는 바람도 한번 가져봤어요.
  그러면 아마 그 사업체에서도 계룡시민을 위한 그런 사업인데 일부분 조금이라도 기부하듯이 하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그리고 하늘소리길에 대해서만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일일 60명까지 운영한다고 하는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이용객이 여기는 뭐 3,285명이라고 했어요, 6월말까지?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런데 이런 점이 미리 예약 없이 우리 계룡시에 방문할 수 있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계룡시민은 그냥…….
강흥식 의원  아니, 그러니까 올 수 있잖아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여기에 미리 신청이 안 돼 있거나 할 때 방문할 수 있나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계룡시민은 갈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시민만?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럼 외부에서 왔을 때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건 예약을 해야 되는데.
강흥식 의원  그러니까.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그분들도…….
강흥식 의원  문제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계룡시민이야 뭐 아무 때고 가면 되지만, 외부에서 누구를 찾아왔다가 어디 갈 데 없을까 했을 때 그래도 거기라도 한번 이렇게 안내했을 경우…….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 사안은, 그냥 전면 개방할 수 없는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엄청 신경 쓰고 있는데요.
  군하고 협의가 조금 보안 문제로 해서 어렵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계속 한번 더 계근단장님 오시면 또 더 협의하고 해서, 저희도 개방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저는 지금, 저도 가봤지만, 굳이 군하고 협조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방문객이 60명 간다고 해서 또 100명 간다고 해서, 지금 우리가 방문 노선은 군 쪽이 아니고 그 아파트 저수지 쪽이잖아요. 안쪽으로.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삼신당까지 이제 이어지다 보니까 약간 좀…….
강흥식 의원  삼신당까지 가지나요?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삼신당까지 지금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저는 안쪽에 둑길로만 이렇게 들어가 봤는데.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둘레길 포함해서 삼신당까지 조금 올라가서…….
강흥식 의원  예, 그래서 군까지 협조를 받아야 된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강흥식 의원  그러면 좀 개방을 완전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예,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강흥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민군협력담당관실은 단순한 의정이나 상징적 교류를 넘어 국방도시라는 강점을 계룡의 경쟁력과 시민의 실질적 이익으로 연결하는 핵심 부서입니다.
  그만큼 단순한 협력 보고가 아닌 계룡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실한 결과와 성과로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므로 민군협력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정회)

(13시 27분 속개)

○의장 이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다. 경제산업과 소관
  
○의장 이양희  다음은 경제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자리는 경제산업과와 제7대 의원님들께서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첫 업무보고 자리입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부서장님들께서는 현안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보고가 계룡시의 내일을 함께 열어가는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경제산업과 소관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미 경제산업과장, 발언대로 이동)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경제산업과장 이상미입니다.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제7대 계룡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막중한 소임을 맡으신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견미 경제에너지팀장입니다.
(인    사)

  김용기 산업유치팀장입니다.  
(인    사)

  안효선 일자리기업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정우진 청년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경제산업과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55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 19건 중에 12건의 현안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중동지역 위기관련 비상경제 체제 운영입니다.
  그동안 비상경제 대응TF팀을 운영하였고, 석유와  물가 등의 분야에 현황 점검과 대응 상황을 공유하였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추진은 중동전쟁으로 고유가 등의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대상자 3만 4천여 명에게 지원금 59억 원을 지원하였고, 집행 실적은 충청남도 시군에서 2위를 달성하였습니다.
  8월 31일 사용기한까지 전액 사용될 수 있도록 소비촉진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에너지 수급 안정 및 에너지 복지 확대입니다.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은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 지역의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사업입니다.
  광석2리 마을을 대상으로 LPG 배관망과 저장탱크를 설치하고, 보일러를 교체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한국LPG사업관리원과 업무 협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10월까지 준공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농촌마을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지원하여 마을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사업 희망마을 수요조사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왕대2리와 입암마을에서 사업신청서를 제출 예정입니다.
  다음 일곱 번째,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상권 라이즈 지원사업은 엄사면 지역에 정원형 광장, 벤치 등을 설치해서 체류형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상인대학 운영과 시장 매니저 인건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시장 매니저는 7개 골목상점가에서 국비 지원사업 모집 등 소상공인 지원 업무를 전담합니다.
  여덟 번째, 지역 상권 활성화 경제 축제 개최입니다.
  그동안 소상공인연합회와 지난 2월에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10월에는 추석맞이 한우 캠핑 페스타와 군문화축제 기간에는 엄사 ․ 금암동 상상 페스티벌 축제를 개최합니다.
  축제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 소비 촉진 등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아홉 번째, 계룡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활성화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계룡사랑상품권은 연간 293억 원을 발행 유통하고, 모바일상품권 사용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는 753개로, 가맹점 추가 모집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열한 번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입니다.
  군수물자 생산업체 및 국방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설계공모와 심사 선정을 완료하였습니다.
  7월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7년 8월에 건립 공사를 착공해서, ‵29년 12월에 준공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열두 번째, 국방 ․ 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국방 R&D 전문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중앙 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 중이며, ‵27년에는 환경영향평가와 산업단지 개발계획수립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32년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조성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열세 번째, 재정일자리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공공근로 등 456명을 채용하여 166개 사업장에 직접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는 구인 ․  구직자 취업 알선과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추진합니다.
  열네 번째, 계룡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확보와 장기재직 지원을 위한 사업입니다.
  선발된 근로자 10명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3년간 공동 적립하여 각 근로자에게 목돈 1,300만 원을 마련해 주는 사업입니다.
  7월까지 출연금 1,400만 원을 지급하겠습니다.
  다음 열여섯 번째, 광복절 한마음 대회 추진은 8월 15일에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음악회를 새터산에서 개최합니다.
  그동안 추진 및 안전 계획을 수립하였고, 출연진 섭외 ․ 홍보 등의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열아홉 번째,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운영입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과 성장 발전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 소소마루에서는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북카페, 동아리 활동 등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합니다.
  향후에도 청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취창업, 자기개발 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181쪽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사항은 총 12건 중에 6건은 완료하였습니다.
  추진 중인 6건은 다년도 추진이 필요한 사업으로, 완성도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하는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깊이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상미 경제산업과장, 답변석으로 이동)
○의장 이양희  경제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보고받은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용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권 의원  이용권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 업무보고와는 별개인데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그 홈플러스 계룡점이 결국 폐점하게 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에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폐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계룡시민들의 일자리와 지역 상권 또 도시의 활력에도 적지 않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장기간 공실로 남게 될 경우 도시 미관과 안전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현재 시에서는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며 또 어떤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홈플러스가 폐점됨에 따라서 대규모 점포를 선호하시는 분들께서는 대전이나 인근 지역으로 이용하시는 이제 불편함을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소규모 점포라든지, 그리고 정육점이라든지, 이런 소상공인들께서는 매출이 증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 대규모 점포가 정주 여건 향상에 기여하는 공은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체적인 어떤 지원이나 이런 대책은 사실 현재 가지고 있지 않지만, 홈플러스 건물 매각 등 상황을 지속적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이게 이제 민간 소유 시설이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이런 점에서는 우리가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하지만 시민들께서는 결과적으로 그 공간이 오랫동안 비어 있는 것을 가장 걱정하고 계십니다.
  또 옆에도 있죠?  
  그렇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시가 직접 해결할 수는 없더라도 건물 활용 방안에 대해서 그 소유주와 지속적으로 좀 협의하고 또 새로운 기업이나 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지원할 계획이 없으신지?  
  한번 이것도 좀 같이 말씀해 주실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 업무에 당연히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물론 민간 소유 시설인 만큼 행정이 직접 개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시민들께서 바라보는 것은 법적인 권한보다도 시가 이 문제를 얼마나 관심 있게 살피고 또 해결하려 노력하는가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장기간 공실은 지역 상권도 물론이지만 그 도시의 활력이라든가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좀 지속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가능한 모든 방안을 좀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국방 ․ 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사업.
  이 두 사업은 단순히 개발 사업이 아니라 그 계룡의 미래 산업 기반을 만드는 핵심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계룡은 넓은 산업 용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대규모 제조업보다는 국방 R&D와 이런 첨단기술 중심의 기업을 유치하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과장님께서는 이 두 사업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산업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신지, 같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지식산업센터에서는 국방 연구개발과 창업 기업을 육성하고, 그 2산단에 설치 중인 스핀온(Spin-On) 지원센터를 통해 방산 관련 시험평가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첨단국방 특화 산업단지에서는 제조 양산으로 이어지는 연구 실증 생산의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추진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과장님! 좋은 방향이 정해졌다면 그다음에는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아무리 좋은 계획도 그 사업이 늦어지면 뭐 기업 유치라든가 일자리 창출도 함께 늦어질 수밖에 없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용권 의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국방 ․ 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가 좀 계획된 일정에 맞춰질 수 있도록, 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하여튼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하여튼 그 두 사업이 단순히 건물을 짓고 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아니라 10년, 20년 뒤 그 계룡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드는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서 차질 없이 좀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하여튼 그 완료된다면 그런 시점에서는 우수한 기업과 또 양질의 일자리가 함께 들어올 수 있도록 기업 유치 준비에도 좀 선제적으로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이용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실까요?  
  한희선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희선 의원  안녕하세요?  
  보고 잘 들었습니다.  
  한희선 의원입니다.
  그 자료에서요.  
  페이지 172페이지에 제가 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하겠는데요.
  재정일자리 사업과 관련되어서 여기에 보시면, 일단 먼저 184페이지에요.
  그동안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주로 해왔던 그 교육 형태들이 뭐 장애인활동 지원사,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정리수납.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는 성별이, 성비가 주로 누가 되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사실은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이제 자격증반을 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그러다 보니까, 뭐 돌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주로 여성들이 많이 지원하지 않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여성분들이 이제…….
한희선 의원  아무래도 많이.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돌봄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다루다 보니까 여성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는데.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여기 172페이지 보시면, 사업 내용 중에 그 일자리 제공과 관련되어서 맞춤형 고용 서비스 지원을 하신다고 했는데.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그러면, 조금 더 계룡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뭐 제대 군인이라든가, 또 군인 가족 안에서의 여성들.  
  약간 자원이 있는 여성들에 대한 어떤 일자리 제공이라든가, 또 주변에 산업단지 기업 수요를 좀 반영한 그런 맞춤형, 또 특성에 맞는 그런 일자리가 조금 더 확대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여기의 교육 과정들이 거의 그동안 돌봄과 관련된 행태들이 많아서 그런 계획도 같이 가지고 있는지!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그 자격증반 등을 운영해서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 예산은 많이 확보하지는 못했는데요.
한희선 의원  예.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점차로 확대해서 저희가 다양한 분들을 위해서 취·창업 연계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고맙습니다.  
  여기에 그 2026년에 보시면, 취업자가 35명으로 단순 취업자 건수인지?  
  아니면, 조금 더 이런 그 건수들이, 취업 건수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된 것들인지?  
  이런 것들이 조금 확인이 될 수 있을까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단순 취업은 아니고요.  
  정식 일자리…….
  그러니까, 기업이라든지, 뭐 이런 데 취직하신 분들입니다.
한희선 의원  그러니까, 뭔가 지속적으로 일자리 확보가 가능하신 분들이신 거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조금 관심이 있는 부분들이요.  
  178페이지.  
  계룡 청년 공간 소소마루 운영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관심이 있어서 실제 여기 소소마루도 직접 방문해 보았는데요.
  현재 소소마루는 그 시에서 관할을 하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가…….
한희선 의원  담당을 하고 있는 거죠?  
  바로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한희선 의원  사실 청년 정책 기본 조례에 의하면, 여기에 보시면요.  
  제11조제2항제2호에 의하면, 청년 시설 설치 운영에서 청년들이 직접 자율 이용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인데.  
  그러니까, 시가 조금 더 운영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조금 청년들한테 힘을 보태기 위해서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뭔가 그들의 어떤 아이디어를 통해서 좀…….
  또 거기 그 공간 자체가 좀 실험할 수 있는 다양한 그런 장소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려면, 청년이 좀 주도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갈 필요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좀 반복되다 보면, 청년들의 어떤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이제 시에서 그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 청년들의 어떤 취업이라든가, 창업과 관련된 부분들까지 연결될 수 있어서 추후에…….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이제 청년들이 조금 더…….
  청년들한테 위탁할 수 있는 그런 정책까지 좀 가면 어떨까 해서 조금 제가 추가적으로, 보완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한희선 의원  예.  
  고맙습니다.
○의장 이양희  한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희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정 의원  이희정 의원입니다.  
  169페이지.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 개선 및 운영 지원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현재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20개소 중에 18개소가 외식업에 좀 집중되어 있고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희정 의원  미용업과 안경점은 각각 1개소에 불과한데, 외식 물가 관리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세탁소 같은 좀 서민 가계의 부담과 직결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종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발굴이나 홍보에 좀 신경을 써주시면 어떨까 싶고요.
  지금 여기 내용에 보면, 취소 매장 현판 철거가 명시되어 있는데.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희정 의원  실제로 최근에 지정이 취소되거나, 영업을 중단한 업소가 있었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 약 6개 정도 있었습니다.  
이희정 의원  아!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희정 의원  혹시, 어떤 원인으로…….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작년도에 착한가격업소 지정되었던 업체 중에서…….
이희정 의원  예.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물론, 이제 폐점한 업체도 있었고요.
  그리고, 올해 재지정이 안 되어서 간판을 철거한 사업이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혹시 또 자격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격업소 현판을 계속 달고 영업하고 있는 가게가 있는지?  
  정기적인 모니터링 체계가 혹시 갖춰져 있을까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모니터링…….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아!  
  어떤 거…….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착한가격업소를 재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한 달에 한 번씩인가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이희정 의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이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실까요?
  황정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과장님!  
  황정호 의원입니다.  
  연일 노고 많으십니다.
  먼저, 그 엄사·금암 상상페스티벌.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저희 행사하는 것과 관련해서요.
  사실 이 상상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계룡군문화축제 방문객들이 각 지역에 조금 더 오셔서 이런 지역 상권이 살 수 있게끔 같이 연동하는 개념으로 이제 같이 진행하는 행사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혹시?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맞습니다.  
황정호 의원  그래서 사실은 제가 최근에, 아! 이번에 이 상상페스티벌이 1억 2천여만 원의 행사비가 들어가는 만큼 저희가 단순히 이제 먹거리 부스나 이런 공연 개최의 취지를 넘어서 사실은 이렇게 단순히 방문객 개수만 집계하는 수준이 아니고.  
  저희가 사실은 어찌 됐든 계룡시의 경제 산업을 전체 총괄하시는 저희 과인 만큼 제가 최근에 이제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에 저희 이번에 군문화축제 행사 기획 총감독 맡으신 담당자분이랑 대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에 상상페스티벌.  
  그리고 각 지역에서 조금 맞춤형으로 해서 의장단 공연이나, 또는 이거.  
  군퍼레이드 같은 것을 지금 기획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 받았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그래서 혹시 그것과 관련해서 그렇게 진행되었을 때 저희 군문화축제 측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저희 계룡시 자체적인 요구를 고려한다면, 혹시 이런 군문화축제 행사장에서 엄사나 금암 페스티벌을 하는 곳으로 방문객들을 실제 이동시키기 위한 이동 수단이라든가, 홍보 계획.  
  또는 뭐 지도나 이런 안내 같은 게 혹시 저희 경제산업과 측면에서도 준비가 되어 있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가 이제 상상페스티벌 개최를 준비하면서 홍보안을 만듭니다.
  홍보안을 만들어서 저희가 군문화축제장에 직접 배치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군문화축제장에서 저희 상상페스티벌 그 행사장까지 오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고.  
  이제 교통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군문화축제를 준비하는 측에서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동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정호 의원  그러면, 저희가 이제 성과 분석을 단순 방문객 수가 아니라 저희 이제 군문화축제 측 말고 저희 경제산업 또는 계룡시 자체적으로도 혹시 행사 기간에 참여했던 점포 수나, 또는 매출 증가율, 또는 실제 이제 방문하셨던…….
  뭐 이런 재방문 의향!  
  이런 것들에 대한 측정 같은 것도 혹시 예정되어 있을까요? 저희가 행사에 대한!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그동안에는 사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는 않았지만, 올해부터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아까 한희선 의원님께서도 한 번 질의해 주셨는데, 저희 청년 공간 소소마루 운영 관련해서 조금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이제 청년 공간이라는 이 소소마루는 단순히 문화 강좌를 위한 공간보다는 저희 계룡 청년들이 실제로 취업과 창업.  
  그리고 그에 필요한 뭐 교류나 정책 참여, 그리고 자기 개발 같은 것을 하는 거점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지금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 15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DIY나 취미, 교양에 관련된 게 약 8개 이상으로 절반 이상으로 현재는 되어 있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물론, 뭐 AI 면접이나 자기소개서, 이런 AI와 관련된 프로그램도 현재 있는 상황이어서 그 점은 당연히 너무 좋게 평가하나, 사실 저희가 이제 취업·창업 관련된 프로그램이 각 2개씩밖에 없는 것에 대해서는 좀 중장기적으로…….
  이제는 단순히 그 프로그램을 했을 때 몇 명의 참여자가 오나 보다는 그 내용이나, 좀 취지에 맞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조금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혹시 뭐…….
  저희가 이제 소소마루 목표 같은 게 있잖아요?  
  저희가 자체적으로도 세우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거기에 있어서 프로그램 참여 인원 확대를 제외하고, 저희가 실제 뭐 취업·창업이나, 뭔가 자격증 취득 같은 것을 했거나, 연계가 되었을 때 그것을 모아서…….  
  그러니까, 그것을 좀 집계하고.  
  그것에 대한 이렇게, 저희가 추후에 뭐 사업 방향성 나갈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나, 뭔가 좀 내부적인 그런 체계가 혹시 갖춰져 있는지?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가 그 취·창업 관련해서 다음 주 정도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공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도 관내 우수한 기업체에 청년들이 방문하셔서 그분들의 현장 견학을 통해서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제 점차 확대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프로그램 끝나면, 바로 조사를 해서 이분들이 얼마나 만족하는지?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있습니다.
  실제 청년들이 원하시는 것들을 반영해서 그쪽 방향으로…….
  특히, 취·창업 쪽으로 방향을 맞춰서 추진하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지금 너무 또 워낙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을 잘하고 계시니까 추후에는 사후 관리의 개념도 같이 연계가 되어서 그분들이 다음에 또 이용을 한다든가, 또는 다른 청년들에게 홍보도 할 수 있고.  
  이제 이런 방향성으로 나가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로 본 의원도 어찌 됐든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사실은 그 소소마루를 몇 차례 이용을 했었는데요.
  사실 저희가 현실적으로 이제 소소마루 내에 북카페라는 이름으로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이 홍보될 때는 이제 프린터가 가능하고, 자유롭게 와서 공부를 하고, 뭐 다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는 개념으로 지금 현재 홍보가 되고 있는데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사실은 저도 이제 실질적으로 주간 시간대에 방문해 보면, 실제 계룡시에 거주하는 청년들, 뭐 청소년들.  
  젊은 층들에 대한 참여율이 사실은 많이 저조합니다.
  이제 저녁에 저희가 뭐 말씀드렸던 DIY나 취업.  
  이런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약 20여명씩 이제 프로그램의 인원들이 항상 채워지는 것은 제가 확인하고 있는데, 사실 주간 시간대에 그 청년들이 머무르고, 거기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본인 공부도 하고, 서로 간의 교류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그래서 저는 이게…….
  몇 차례 사실 저는 뭐 담당자님께 얘기도 드렸었는데, 말이 북카페이지, 사실상 저희가 정수기가 하나 있고.  
  예를 들어서, 뭐 믹스커피나 또는 뭐 저가형 자판기라도 뭔가 그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낮에 공부를 다니거나, 뭔가 자격증 공부를 할 때 카페를 가거나, 이런 이유들이…….
  사실은 모든 청년들이 다 텀블러에 음료를 챙겨와서 도서관에서만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카페로도 많이 빠지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가 북카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이제…….
  물론, 그 기계에 대한 관리 차원에 대한 우려도 있겠지만, 저희가 매년 약 1억 6천…….  
  1억 6,600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예산을 이제…….
  프린터 같은 경우도 지금 사실은 프린터가 된다고 하지만, A4용지를 개인이 지참해야 되는 좀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제 개인 자가 차량이 있고 하지만, A4용지를 사실 들고 다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출력은 가능하다고 하지만, 본인이 A4용지를 가지고 와야 되는 이런 소요.  
  사실 그게 그렇게 행정적으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와서 자유롭게 프린터도 하고, 스캔도 하고, 간단하게 다과나 커피 같은 것도 뽑아 마시거나, 뭐 이런 게 최소한만 조금 더 정립되어 있으면, 충분히 이 청년들이…….
  그래서 저희가 몇 백만 원을 들여서 별도 밴드나 어디에 홍보하지 않더라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찾아오고, 이런 방향성으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의로 한번 드려봅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실은 이게 그 행정 게시대 관련된 얘기인데, 이것은 도시건축과에서 사실 기본은 담당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최근에 이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최근에 이제, 원래 행정 게시대가 지정된 곳이 기존에는 원래 저희가 관공 사업이나, 뭐 공식적인 행사 홍보 관련 위주로 알고 있는데, 최근부터 일부 할당량을 이제 지역 소상공인분들…….
  뭐 개인 자영업자, 지역 소상공인분들에 대한 홍보.  
  이것도 지금 걸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그래서 혹시…….
  물론, 이게 거는 것 자체는 도시건축과의 일이지만, 최근에 이제 뭐 개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이렇게 게시물을 걸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혹시 경제산업과에서도 인지를 하고 계신 거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그 부분, 소상공인한테 할당량이 있다는 말씀을 저는 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이제 다만, 상인회나, 소상공인연합회나, 이런 상인 단체들이 어떤 특정 사업을 하실 때 저희가 적극적으로 도시주택과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황정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했을 때 이제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나, 이쪽에 도시건축과 차원에서 이제 홍보가 되어서 그분들이 신청하고, 뭐 개인 자영업 이것을 일부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이제 게시대에서 보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부분이…….
  그러니까, 소상공인연합회에 가입되어 있는 자영업자분들뿐만 아니라 행정 게시대에 이러한 홍보가 가능한 사항을 일반 자영업자분들이나, 좀 더 다른 소상공인들.  
  그러니까, 연합에 가입이 안 되어 있어도 그분들이 홍보에 대한 이것을 알 수 있게끔 해 주는 방안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린 부분입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황정호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황정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흥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흥식 의원  반갑습니다.  
  강흥식 의원입니다.
  아까 이용권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홈플러스 폐점으로 인해 가지고 거기에서 근무하시던 분들의 생계나, 그 이용하시던 우리 시민들의 불편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뭐 대책 같은 것도 세울 수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로 인해서 시민 불편이…….
  먹거리 같은 것의 구입이 아마 좀 불편스러울 거예요.
  그러다 보면, 대전으로 나가거나, 외부로 나갈 텐데, 지금 뭐…….
  야채류, 과일류 같은 경우 이게 지금 전에는 우리 로컬에서 구입도 하고, 가격 비교해 가면서 홈플러스 이용을 많이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홈플러스가 없음으로써 지금 로컬에서 가격을 좀 높이 측정 판매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관심 가져 주시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강흥식 의원  우리 시민들이…….
  뭐 시에서 어떻게 대책을 세울 수는 없지만, 최소한 가격만이라도 가끔 좀 점검하셔서 너무 좀 비싼 가격에 판매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가 앞으로 도시계획…….
  참! 도시가스.  
  도시가스 사업을 진행하는 계획은 있으신가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사실 도시가스를 이제 자연부락과 연결하는 사업은 대규모 예산이 수반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차선책으로 그 광석2리 마을에 소형 LPG 저장 탱크 설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약 6억 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충분히 도시가스보다는…….
  물론, 이제 가성비는 조금 떨어지지만, 효과가 좋기 때문에 저희가 자연부락 같은 경우에는 소형 LPG 저장 탱크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저의 지인들이 뭐 어느 지역을 말씀드리기가 좀 죄송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알아야 될 것 같아서…….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강흥식 의원  다울터마을 같은 데는 지금 약 40여 가구 되나요? 거기가?  
  좀 더 되는 것 같은데, 그 도시가스 설치를 상당히 요구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파라디아아파트하고 거리도 그렇게 멀지 않고, 사업이 가능할지 좀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강흥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김미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정 의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그 착한가격업소, 아까 우리 이희정 의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20개소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그런데, 뭐 미용업 하나, 안경점…….
  주로 외식업이 많이 하고 있고요.
  제일 또 많으니까.  
  그 업소 자체가 많으니까 아마 그렇게 되는 것 같고.  
  좀 여러 가지 이렇게…….
  저희 군문화축제 때 외부에서 숙박하면, 막 비용이 비싸고 들쑥날쑥 하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물론, 환경과에서 뭐 이렇게 그런 것을 하지만, 그래도 이런 거 더 이렇게…….
  숙박 쪽에도 좀 신경을 써서 홍보.  
  다방면에 좀 홍보를 해서.  
  꼭 외식업만 저기하는 게 아니고, 골고루 우리 이런 혜택을 좀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그래서 우리 지금…….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소규모 시설 개선 사업 있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이게 지금 1인당 저기, 업소 하나에 얼마씩 저기해 줘요? 비용.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200만 원입니다.  
김미정 의원  200만 원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그러면, 요식업에서 지금 우리 7천만 원 나가잖아요?  
  환경개선 또 하는 거.  
  요식업 것을 지금 이번에 세우셨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그것도 나가죠?  
  7천만 원인가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그러니까,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또 얼마 잡혀 있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거기에서는 개소당 13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개소당 130만 원씩 해서?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130개 업체 정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그러면, 요식업도 하지…….
  아! 그것은 이제 저쪽이니까.  
  환경과니까 여기에서 잘 관리가 안 되겠네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보면, 이게…….
  이런 거, 만약에 이것을 저번에 지금…….
  올해 지금 처음 하는 거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처음 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소상공인연합회하고, 또 이렇게 차이가…….
  그쪽은 130이고, 우리는 또 여기 200이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그게 일률적이지 못하면, 좀 불만도 있고.  
  이제 착한 가격이니까 좀 그런 편리를 봐줘서 한다는 것은 좋은데, 일단 소상공인연합회 그 환경개선에 대해서 뭐 만족도 조사나, 우리 시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좀 해보신 게 있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제일 만족하는 사업이 환경개선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뭐 만족도나, 아니면 관리 같은 거.  
  그런 거, 지금 우리 여기에서 하고 있나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그래요.  
  하여튼 간에 이게 지금 외식업 쪽으로 많이 겹치니까 그래요.
  일반 다른 업종도 다 골고루 해가지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요식업에 필요한 뭐 냉장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또 다른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들.  
  거기에서도 뭔가 또 필요하신 게 있거나, 아니면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좀 더 잘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그리고, 제가 항상…….
  저번 회기 때부터 얘기한 부분, 일자리 사업이거든요.
  일자리 100개 만들자!  
  이렇게 건의를 했어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제가 그, 뭐예요.  
  지금 우리가 금액이 시니어에서 하는 그 30만 원짜리 있고.  
  그다음에 100만 원 넘게…….
  150만 원짜리가 있고, 바로 그 사이는 없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금액이?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경력 단절 여성이나, 아니면 사회 활동을 하고 싶고 해도 그게 안 되는 부분이…….
  이런 관공서를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이유가 그 소득.  
  자기 그런 것에 걸리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연금이나.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60세.  
  우리 행정 파트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예요.
  퇴직하고 나면, 연금이 사실 얼마 안 되거든요.  
  3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을 가지고 또 부부가 생활하기도 힘들고.  
  또 그것보다 더 우선적인 게 1~2년은 그냥 지낼 수 있어요.
  그런데, 그다음에는 뭔가 해야 되거든요.  
  일을요.  
  일을 해야 되면, 돈을 떠나서…….
  돈을 떠나서 내가 활동하고, 내가 어떤 힐링을 해가지고 정신적으로 건강해진 우리 사회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뭐 다른 데는 연금 타니까 그 소득이 걸려서 거의 안 돼요. 일자리를.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 마시고.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우리 그런 일자리.  
  그 중간에 뭐 약 60만 원짜리.  
  그 일자리라도 해서 이분들이 나와서 일하고, 또 경력 단절되고…….
  우리 저기, 뭐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헤미르아파트.  
  국방, 저쪽 우리…….
  그분들도 사실은 남편들이 돈 번다고 그래가지고 일을 못 해요.
  사실은 그분들 중에서도 또 애들이 셋, 뭐…….
  국방부에서 지원도 물론 있지만, 우리 시에서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일을 하실 수 있게끔…….
  어려운 부분들도 있잖아요?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뭐 부채가 있다든가, 그러면 좀 일을 한다든가.  
  아이들이 좀 많아서 한다든가, 아니면 내가 좀 뭔가 일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소득을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어서 하고 싶어도 그런 여건에 의해서 안 되고.  
  우리 일자리가 지금 없어서 뭐 어떤 분은 힘들어도 대전 쿠팡에 나가서 밤에 일하고, 대전 뭐 신탄진까지 가는 사람들도 막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다 일일이는 우리가 못 챙기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그 사이의 금액을 좀 만들어서…….
  겨우 60만 원짜리 만들어 봤자 100명 하면요.  
  뭐예요?  
  약 7억도 안 돼요.
  우리 시민들한테 그거!  
  진짜 돌려줄 수 있는 체감형 우리 복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몇 가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첫째, 뭐 퇴직하신 분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김미정 의원  그런 것이나, 그다음에 우리 경력 단절.  
  또 경제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  
  그다음에 이제 그런 부분에서 일자리를 조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6~7억이 뭐…….
  다른 데는 얼마씩 뭐 해가지고 다 돈이 빠져나가는데, 그런 것을 못 만든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의원님께서 이제 말씀해 주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김미정 의원  예.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저희가 중장년층 일자리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하여튼 간에 그런 금액 같은 것을 잘 검토하시고, 우리 계룡 시민들.  
  좀 활기차게 나와야 되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일이 없어서 못 나와요. 사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저기, 뭐예요.  
  그 일자리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알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김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경제는 곧 시민의 삶이고,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녹록지 않은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지금 숨통을 트이고, 그리고 저희 청년들이 계룡에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관행을 깨는 절박하고 과감한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의장 이양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예.  
○의장 이양희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경제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8분 정회)

(14시 13분 속개)

○의장 이양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계속)
  라. 가족돌봄과 소관
  
○의장 이양희  다음은 가족돌봄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가족돌봄과와 제7대 의원님들께서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첫 업무보고 자리인 만큼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그리고 부서장님께서는 현안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보고가 계룡시의 내일을 함께 열어가는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가족돌봄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인경 가족돌봄과장, 발언대로 이동)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이번 7월 정기 인사에 가족돌봄과장으로 임명받은 김인경입니다.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한 분 한 분을 모시고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가족돌봄과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건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가족 지원과 성평등 사업을 추진하며, 영유아부터 아동까지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과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가족돌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은미 경로복지팀장입니다.  
(인    사)

  송종선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인    사)

  심상진 가족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최금준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정명호 아동돌봄팀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저희 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9쪽은 서면 보고드리고, 240쪽.  
  주요업무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16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노인여가복지시설 건립 및 환경 개선입니다.
  노인 복합문화공간 건립은 대한노인회 지회 사무실 옆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초 준공 후 개소식과 함께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어르신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0개소 중 1차 7개소는 완료하였고, 2차 3개소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활기찬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입니다.  
  올해 총 73억 9,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개 기관에서 36개 사업 1,279명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중도 탈락자 발생 시 대기 인력을 즉시 투입하는 상시 매칭 시스템을 가동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공모전에서 수행기관인 계룡시니어클럽의 K-국방 시니어 서포터즈 사업단이 525개 신청 사업단 중 10위 안에 들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안정된 노후 지원 및 탄탄한 복지 기금 운용입니다.
  어르신들의 기본 소득을 위해 3,905명에게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수수당은 192명에게 매월 2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효 바우처는 목욕 및 이미용 쿠폰으로 982명에게 지원하고, 올 7월부터는 종이 쿠폰에서 전자 바우처 카드로 전환하여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기금은 올해 7월 말 적립액이 10억에 도달함에 따라 기존 이자만 사용하던 방식에서 원금과 이자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조례의 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네 번째, 행복식당 활성화 및 맞춤형 식사 배달입니다.
  결식 우려 어르신을 위해 엄사 1호점에 이어, 지난 3월 대실 LH 4단지 내 2호점 행복식당을 개소하였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0가구에 월 2회 식사와 반찬 배달을 통해 건강 증진과 안부 확인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노인 돌봄 및 시설 지원을 통한 안전망 구축입니다.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해 일반 및 중점 돌봄 대상자 436명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 장기요양기관 23개소에 대해서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공설 봉안당 정명각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화장 장려금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돌봄 서비스와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안전망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의료·요양·돌봄 지역사회 통합 지원입니다.
  올 3월부터 시행 중인 통합 돌봄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 중 통합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 7개 분야 50개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6개 유관기관과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 연계, 식사 가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하반기에는 우선 대상자 안내, 전담 공무원 추가 확보.  
  그리고 9월부터는 장애인 대상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제는 삶의 마지막 여정이 병원이나 시설 중심이 아닌 거주지 중심 돌봄 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공동육아 나눔터입니다.  
  올해 4월 복합문화센터 개관에 맞춰 육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돌봄 품앗이를 구성하였습니다.
  향후 이용자 욕구 조사 등을 통해 양육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맞벌이 가구 자녀의 친인척 돌봄을 위한 가족 돌봄 지원 사업은 현재 37가구 40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사업 홍보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수급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다문화 가족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가족센터를 계룡복합문화센터 내로 확장 이전하여 지난 3월 정식 개관하였고, 온 가족 보듬 서비스를 통해 취약 위기 가족 상담 및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오는 10월 제2회 계룡시 가족 축제를 통해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열 번째와 열한 번째는 영유아 및 어린이집 지원 사업입니다.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부모 급여와 보육료, 어린이집 운영비를 적기에 지급하고 있으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간제, 야간 연장, 24시간 어린이집을 지정하여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장기적 과제로 영유아 감소로 인해 폐원되는 국·공립 어린이집 1곳을 계룡형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전환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열두 번째, 지역아동센터 토요 운영입니다.
  주말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두마면에 위치한 계룡지역아동센터 토요 운영 시설로 지정하였으며, 아동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아동돌봄시설 8개소에 AI 통합학습 시스템을 도입하여 외국어, 코딩 교육 등 학습 능력을 높이고, 대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농림부 농번기 주말 돌봄 사업에 연속 선정됨에 따라 4월부터 10월까지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놀이와 학습 등 주말 돌봄을 지속 제공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 아동 돌봄 체계 강화입니다.  
  지역아동센터 4개소 및 특성화 돌봄 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감성체험장과 지역아동센터 기능 보강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향후 아동 친화 도시 지정을 목표로 우수기관 벤치마킹 등을 거쳐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입니다.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 144명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8페이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현황입니다.
  시정 요구 및 건의 사항 총 7건에 대해 100% 이행 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돌봄과 소관 주요업무 및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인경 가족돌봄과장, 답변석으로 이동)
○의장 이양희  가족돌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보고받은 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희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정 의원  이희정입니다.  
  252페이지에 지역아동센터 토요 운영 추진에 관련해서 궁금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용 아동 수가 15명으로 나와 있는데, 토요일 하면 1년에 48회 정도 예상하고요.
  기준으로 친다면, 이 15명의 아동이 고정적인 건가요?
  아니면, 뭐 월별이나 주별로 출석률에 대한 변동의 발생이 있을까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그 아이들이 이용하는 주기는 계속 달라집니다.  
  엄마가 필요시에 그 아이들이 뭐 그냥 가라고 해서 갈 수 있는 아이들도 아니고.  
  아이들과 엄마의 니즈에 맞게 그때그때 아이들의 수요는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하지만, 15명으로 제한이 된다는 거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지금 이 사업은 주말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 보호를 위해서 연간 540만 원으로 예산이 된 게 맞아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아!  
  지금 향후 계획난에 보면, 토요 돌봄 종사자 수당 지급으로 토요 돌봄 서비스 운영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종사자가 누구를 뜻하는 것일까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현재 원장님께서 직접 조금 더 초과 근무를 하고 계시는 그런 상황이고요.
  저희가 그 사회복무요원을 한 분.  
  이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초과근무수당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요구를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이희정 의원  지금 이 사업 목적이 안전한 보호 환경 조성 및 프로그램 추진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총예산이 540만 원으로 가능한지 조금 궁금하고요.
  주말에 센터를 찾는 15명의 아이들에게 실제로 어떤 프로그램과 식사 혹은 간식이 제공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러면, 이 센터 운영비가 왜 이 시설장의 수당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게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수당 중심의 구조는 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향후 예산 편성 시에 전문 프로그램비 확충 방안을 좀 모색해야 될 것 같고.  
  시설장 1인에게 이 과중한 부담이 좀 쏠리지 않도록 주말 돌봄 인력 인프라를 좀 다각화해 주시길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이게 꼭 수당 체제로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그런 것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지금 계룡 지역아동센터에 저희가 연간 운영비를 1억 2,9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희정 의원  예.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그 안에 이제 원장님 인건비도 있고, 돌봄 선생님 인건비도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에 또 별도로 간식비는…….
  급·간식비는 1식에 1만 원씩 별도로 또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롯이 540만 원은 이 아이들이 토요일에 이용하는 프로그램 그 부분을 저희가…….
  그 부분만 별도로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희정 의원  이 운영비 지급에 관련해서 조금 체계가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이게 수당으로 지급되는 게 좀 이해가 안 가고요.  
  이어서, 253페이지 질문드릴게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AI 통합학습 돌봄 서비스 제공인데요.  
  이 자료를 보면, 사업 대상이 돌봄 관련 시설 8개소로만 표기되어 있는데, 이 8개의 시설이 이 ICT 화상교육 및 AI 코딩 교육을 혜택받는 전체 아동의 수는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약 112명.  
  정원이 112명 중에 약 109명.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고요.
이희정 의원  예.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다함께돌봄센터가 49명 정원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별마루센터 같은 경우에는 그때그때 이용 아동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좀 수요 파악은 어려운데요.
  이 사업 자체는 이제 그 화상 프로그램 교육 센터에서 제시해 주는 여러 가지…….
  뭐 댄스라든가, 요리라든가, 뭐 이런 다양한 교육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아이들이 원하는 수강을 신청해서 그때그때 이용하기 때문에 그 횟수당 약 40에서 60명 정도.  
  그 1회당 각 센터에서 그렇게 신청해서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희정 의원  이 이용하는 아동 수.  
  아동의 연령대가 다양할 텐데,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거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이 스마트 기기와 관련한 ICT 시스템 도입 사업은 초기 구축비 못지않게 지속적인 유지보수비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중에 지금 초기 기기 구입 및 시스템 구축 비용은 얼마이고, 혹시 매번 발생할 유지보수비 같은 것은 추정하고 계시는 게 있을까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제가 여기에 와서 이제…….
  이전에 공모사업으로 4억 원의 예산을 가지고 설치 완료가 됐고요.
  올해까지는 유지보수랑 교육비까지 포함해서 지원된 금액이 그 4억 원에 포함된 것이고요.
  내년부터 이제 저희가 별도로 예산을 편성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희정 의원  그 기기와 프로그램만 좀 던져주면, 돌봄 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좀 늘어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양방향 수업으로 좀 이끌어줄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지금 일회성 기기 구입에 그치지 않도록…….
  유지보수비도 만만치 않을 텐데, 사후 관리 예산을 좀 잘 계획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259페이지에 조손 가정을 위한 복지 지원 확대.  
  지금 완료되었는데, 그동안 조손 가정을 위해서 한부모 가족 그 아동 양육비 지급, 각종 바우처 및 공공요금 감면, 아동 급식 카드 지원 등 다각적인 경제적 지원을 이어갔는데요.
  조손 가정의 특성상 이 한부모 가족도 있지만, 고령의 조부모가 양육을 전담하기도 합니다.
  기존에 복지 지원이 단순 수당 지급이나, 요금 감면 등의 물질적 지원에만 지금 좀 집중되어 있었는데요.
  정작 아이들을 매일 돌보는 조부모님들의 건강 상태나, 양육 수행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건강 관련해서 복지 지원을 좀 확대해 주시길 조금 당부드리고.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백일해가 유행하고 있는데, 이 백일해 감염병 유행은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에게 매우 위험하고, 주요 감염원 중 하나가 상시 양육자인 부모나 조부모인데.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도 어르신 대상으로 다양한 기초 예방접종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아동을 직접 양육하는 조부모를 위한 조금 백일해의 예방접종 지원은 부재한 상황인데, 조손가정 조부모에게 이 백일해 예방접종비 지원 사업을 한다면 어떤지.
  조금 검토 좀…….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보건소하고 조금 그 부분은 협의해서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정 의원  예, 기존의 그 단순 수당 제공을 넘어서 백일해 이 지원, 예방접종 지원과 같은 조부모의 건강과 아동의 양육 환경을 좀 동시에 지키는 실질적이고 세심한 핀셋 복지정책으로 좀 확대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희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이희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정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 의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황정호 의원입니다.  
  우선 저희 계룡시의 공동육아나눔터 관련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계룡복합문화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와 그리고 장난감도서관도 이번에 개관이 됐는데.
  이건 사실 계룡시에 부족했던 육아 인프라에 대한 보충이 됐다는 점에서 정말 크게, 정말 뭐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제가 만나 뵀던 젊은 부부들 그리고 아이를 육아하는 분들에 대한 만족도가 사실 굉장히 높은 상황입니다, 지금.
  그래서, 물론 이제 금년도 4월에 막 개관을 한 만큼 앞으로 방향성이나 추가로 더 수립해 나가야 될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걸 기반으로 조금 질문 드려보겠습니다.
  사실 공동육아나눔터 같은 경우는 단순히 시설을 유지하는 것보다 실제 부모님들 그리고 육아에 참여되는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이용할 수 있는 시간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보통 평상적으로 나눠보면 평일 오전, 평일 오후, 그리고 토요일, 이 정도로 지금 나눌 수 있는데.
  혹시 지금 내부적으로나 또는 이용자분들의 수요를 봤을 때 가장 이용률이 높거나 또는 수요가 많은 시간대가 혹시 어느 시간대인지?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부모님들이 사실 주말 그 욕구가 높으세요.  
  그래서 저희가 아직…….
  12월 돼서 이용자 만족도 조사나 욕구 조사를 좀 해볼 계획인데요.
  토요일 같은 때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좀 그런 불편함을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또 저희가 이 건물 복합문화센터가 저희만 쓰는 건물이 아니고 평생교육관도 있고 또 주차장까지 이렇게 함께 있다 보니 이게 관리의…….
  뭐 그쪽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을 하고, 저희는 또 그 장난감도서관하고 육아나눔터를 화요일부터 토요일로 운영을 하다 보니 그런 관리의 어려움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지금 현재 평생교육과하고 조율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황정호 의원  그러면 저희가 그걸 조율하셨을 때 연말에 이용자 만족도 그리고 희망 프로그램 수요조사 등이 예정돼 있는데.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황정호 의원  과장님 말씀대로 단순히 이제 프로그램 추가나 뭐 이런 만족도 조사뿐만이 아니라.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맞아요.
황정호 의원  예를 들어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사실은 오전 8시부터의 그 의미도 약간은 적거든요, 사실은?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맞아요.  
황정호 의원  그래서 통상적으로 보면 오전 10시부터 뭐 오후 8시까지 조금 이렇게 바꿔서 운영을 한다든가, 실제 수요에 맞춰서.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황정호 의원  그런 경우도 있는데.
  좀 더 나아가서 뭐 그런 데이터 기반으로 해서 시간 조정 같은 것도 추후에는 이루어지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이어서 이제 장난감도서관 같은 경우가 현재 약 한 500여 개 정도의 장난감이랑 교구가 현재 마련되어 있는 걸로 확인했고, 저도 한번 현장도 가봤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황정호 의원  그래서 실제로 이 아이들이 되게 이용하기 좋고 괜찮은 장난감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어가지고 이것 또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 저희가 이제 그거를 봤을 때 사실은,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제가 그리고 봤을 때는, 현재는 이 장난감을 단순히 진열을 해 놓고 대여를 해서 약 14일간 빌리고 그 이후에 다시 반납하는 그런 형태로.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황정호 의원  예를 들어서 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듯이, 사서분처럼 이런 개념으로 지금 조금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기본적으로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맞아요.
황정호 의원  근데 이게 사실은 추가적으로 당장 이런 연령 이걸로만 구분할 게 아니고 중장기적으로는 저희가 당장 어렵더라도 전문인력 같은 게 투입이 돼서 이 아동 교구나 이런 것들은 언어, 인지, 소근육 ․ 대근육 발달 이런 거 파트로 나눠지고.
  또한 추가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에 맞춰서 그런 좀 전문인력 같은 분이 상시 있으시면서 이런 아이들과 육아 관련,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그런 서비스도 제공을 하고, 그 맞춤형으로 약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아가면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더 많은 수요와 그리고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것 또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하시고 뭐 차년도, 내년부터나 이제 운영할 때 조금 더 확대했으면 하는 마음에 그냥 이렇게 건의드리는 부분입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너무 좋은 의견이신 것 같아요.  
  좀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정호 의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황정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때, 한희선 의원 거수)
  (이때, 이용권 의원 거수)  
  한희선 의원님!  
  먼저 그러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희선 의원  고맙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워낙 이쪽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요.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전체적으로 아동이든 가족이든 뭐 노인이든 간에 결국 통합돌봄이 필요한 부분들이고요.
  쭉 듣다 보니까 돌봄을 제공할 기관의 담당자분들이 돌봄을 받아야 되지 않을까(웃으며) 라고 생각할 만큼 다 이제 우리가 요구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아시겠지만 이제 그 업무 환경도 개선이 될 필요가 있고.
  제가 다른 지역에서 듣다 보니까 이제 담당자분들의 힐링이 필요하다 해서 힐링 프로그램을 따로 개설하는데, 프로그램 개설이 아니라 그냥 하루 휴가를 주는 게 더 적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각각에 대한 것들을 다 제가 보기보다는 일단 보니까, 256페이지에 취약계층 아동에서 사례관리사 네 분이네요.
  그런데 그 네 분이 1인 평균 몇 명인가요, 아동관리가?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36명.
한희선 의원  36명이에요.
  엄청난 숫자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한 분이 36명의 아이들을 관리해야 돼요.
  저는 이게 가능할까!  
  사실 여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여기 앞에 나와 있는 의료 ․ 요양 돌봄도 마찬가지고, 다 통합과 관련된 돌봄들은 굉장히 많은 인적 자원들이 필요한 부분들인데.
  제가 뭐 각각의 프로그램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이런 인적 자원에 대해서 좀 지원들이 되고 있는지.  
  왜냐하면 이제 이 지원이 되어야지 우리가 돌봄에 대한 것들이 좀 촘촘하게 들어갈 수 있거든요. 지치지 않고.
  무엇보다 계룡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서는 사실 돌봄은 굉장히 필요하고, 우리는 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든지 다 관련돼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말 어느 정도의 지원들이 필요한지 그걸 알아야지 우리가 조금 더 그걸 감안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들인 것 같아요. 각각의 프로그램보다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사실 저희가 올해 공무원 추가 요구를, 사회복지사 전담공무원 요구를 추가로 4명 요구를 했었는데요.
  그 2명만 뽑혔더라고요.  
  그래서 보완할 수 있는 지금 여건이 이제 면 ․ 동 우선, 지금 면 ․ 동에 통합돌봄 생기면서 인원 배치를 그 간호 인력만 금암동에 1명 배치를 하고, 나머지는 그냥 기존 인력에 얹어서 또 그 일을 더 얹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일단 2명 그 채용되는 인원을 급하게 이제 두마하고 엄사 쪽에 배치를 해서 통합돌봄 시스템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준비할 계획입니다.
  근데 또 이게 전담 인력으로 뽑다 보니 오롯이 이제 통합돌봄으로만 활용을 해야 되는 인력들이라서, 이게 업무는 굉장히 사실은 복지 쪽에 많이 늘어나는데, 이게 직원들이 감당하는 부분이 사실 되게 커지더라고요.
  예, 그런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한희선 의원  그러게요.  
  왜냐하면 일단은 전체적으로 통합돌봄에는 사례관리가 들어가는 부분들이 많은데, 사실 이게 사례관리는 종합적인 어떤 돌봄의 형태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자세히 알아야지 뭔가 이렇게 좀 요구하거나 추가적으로 설명을 듣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여기 지금 256페이지에 슈퍼비전 2회하고, 통합사례회의 1회는.
  256페이지예요.
  통합사례회의 1회하고, 외부 슈퍼비전 2회는 1년 단위인가요?
  아니면…….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상반기.
한희선 의원  상반기에 해당되는 거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상반기만입니다.  
한희선 의원  상반기에 통합사례회의를 한 번 하시는구나. (웃음)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드림스타트 내에서 그 아동 관련 회의만 통합사례하고요.
  내부 회의는 계속적으로 그냥 진행은 하고 있거든요.
한희선 의원  예, 그렇죠.  
  내부는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인원 보강은 245페이지도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245페이지에 전담공무원 확정이 1월달에 세 분, 6월에 두 분 뭐 이렇게.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사실 이것도 적은 인원인데.
  여기 제가 조례를 좀 봤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조례를 봤더니, 그 조례에서 5조 1항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요.
  그 ‘통합지원 사업 추진’에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돌봄 서비스 개발’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이 들어가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돌봄을 하려면 의례적인 서비스도 필요한데, 아시겠지만 계룡은 관내 의료기관들이 굉장히 적잖아요.  
  그런 것들 때문에 관외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이런 것들이 지역의 특성이라고 본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촘촘하게.
  뭐 예를 들면 관외 병원을 이용할 경우에 차량 이동부터 마지막 병원 진료 또 귀가까지 해서 원스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좀 전담 동행 매니저 형태로 같이 동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진정한 통합돌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사실은 공무원분들이라든가 또 전담 그 사회복지사의 어떤 인력은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촘촘한 돌봄에 대한 부분들은요.  
  그래서 결국은 이 조례에도 아동 조례라든가 통합돌봄 지원 조례 다 나와 있지만, 결국은 이제 마을 밀착형.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마을 돌봄 형태로 가야 된다, 결국 시스템이.
  그러면 마을 활동가도 필요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각각의 사업에서 마을 활동가 지원 양성을 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마을 활동가 지원 사업 교육을 한번 해서 각각의 필요한 영역에 조금 더, 그 뭐죠?  
  지원을 하는 것들이 낫지 않을까.  
  그래서 마을 밀착형 돌봄강사가 좀 필요한데, 뭐 그분들은 아무래도 이장님이라든가, 통장분들, 마을 지역의 주민들 다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앞으로의 추후 해야 될 부분들인데.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예, 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은?    
  (웃으며) 그 촘촘하게 돌봄을 주기 위해서는 이제 좀 인력 보강들이 앞으로 조금 구체적으로 더 가족돌봄과에서 끊임없이 진행이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맞아요.
  지금 저희가 3월말에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금 245페이지에 맨 박스 안에 나와 있듯이 최소한의, 지금 일단 급하게 끌 수 있는 불들만 저희가 이렇게 협약을 맺어가지고, MOU를 맺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은 지금 재택의료기관이 저희 시에는 하시겠다는 기관이 없어서 그동안 보건소 공보의께서 이렇게 담당해서 해 주는 걸로 했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감사하게도 김광석 외과 의사 선생님께서 재택의료 해 주신다고 해서 한 군데 더 확보가 돼서 저희가 조금 더, 조금 그 힘을 얻고 일을 하고 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한희선 의원  아까 이희정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역아동센터와 관련돼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들을요.
  이게 계룡의 특성이 군 가족이 많잖아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맞아요.
한희선 의원  그리고 군인도 많고, 현재.
  그래서 주말 어떤 지역아동센터라면…….
  조금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접하고.
  또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조금 더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사교육 차원에서 뭐 군인들을 조금 연계해서 주말에, 다양한 자원들이 많잖아요.  
  학교도 다양하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한희선 의원  그래서 학습이라든가, 뭐 정서.
  정서 같은 경우에는 군인 가족 안에서 그 여성들이 굉장히 이쪽에 관심도 많더라고요, 제가 상담을 해보니까.
  그래서 그분들을 좀 연계해서 조금 더 뭐 지역아동센터라든가, 다른 어떤 아동과 관련된 그런 데 조금 더 보강을 해서 좀 하나의 인적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좀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희선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한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이때, 이용권 의원 거수)
  이용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권 의원  이용권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또 먼저 이번 7월 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감사합니다.  
이용권 의원  앞으로도 계룡시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실 걸 기대하고요.
  복지 업무를 이렇게 오래 또 맡으셔서 그런지 오늘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업무 파악을 제법 준비하신 것 같아서 그와 덧붙여서 제가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이용권 의원  가족돌봄과는 아동, 청소년, 여성, 다문화가족, 어르신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함께하는 부서인 것 같아요.
  본 의원은 그런 점에서 어느 부서보다도 인구 정책과 가장 밀접한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은 그 인구 정책은 단순한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이 아니라 아이를 낳고 키우며 또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그 가족돌봄과를 이끌어 가시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계룡의 인구 정책을 어떻게 뒷받침해 나가실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계룡시의 4만 6천여 인구분포도를 보면 저희가 50~60대 중장년층이 가장 많고요.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에서는 그래도 영유아 ․ 청소년 비율이 천안시 다음으로 저희가 두 번째인가, 이렇게 높은 도시입니다.
  그리고 영유아 비율을 봤을 때 저희 계룡시 4곳 면 ․ 동 중에서는 신도안면에서 가장 영유아가 많긴 하더라고요.
  최근에, 제가 여기 온 지 3주 됐지만, 그 엄마들의 욕구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주말에 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달라, 우리가 대전으로 나가지 않고 충분히 이곳에서 놀 수 있고, 이렇게 뛰어다닐 수 있는 아이들의 환경을 제공해 달라라는 그런 시민들의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시장님 공약사항에서도 키즈카페라든가, 이런 공공형 뭐 아이들 돌봄 그런 장소들을 많이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좀 가능하면 가족센터 그 1층을 활용한 공동육아나눔터 이런 것들과 또 감성체험장 그리고 폐원되는 어린이집들을 활용해서 좀 더 아이들이 갈 수 있고 엄마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조금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좀 엄마들도 더 아이 낳고 싶어지고 또 뭐 양육하기 좋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용권 의원  예, 말씀처럼 결국 시민들이 계룡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정책! 그런 정책이 그 생활 환경의 전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 가족돌봄과에서, 지금 조금 전에도 일부 말씀하신 것 같은데,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기 위해서.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사실 저희가 지금 영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굉장히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 전체 예산, 저희 시 본예산 기준 한 3천억 정도 되면, 저희 과가 거의 600억 정도 차지한 25%, 26%를 저희 과에서 차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예산 상황과 같이 조금 필요 없는 예산과 좀 꼭 필요한 곳에 그걸 집중할 수 있는 사업들을 좀 조정해서 저희가 조금…….
  지금 노인이 굉장히 방대하고, 사실은 아이들 키우는 부분이, 지금 청소년이나 아동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그 좀 비율을 균등, 좀 균형점을 맞출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맞춰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본 의원도 좀 이러한 생각에서 또 이번 회기에 「계룡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본 의원은 그 인구 정책은 그 출산을 장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많이 만드는 것에서 완성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시설은 이제 공유 시설이라든가 공유 자산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민간의 유효 공간이나 지역사회의 어떤 그런 자원을 활용해서 새로운 방식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본 의원이 발의한 조례의 취지에 대해서 또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앞으로 아동의 놀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 생활권 내 놀이공간 확충과 또 민간 유효 공간 활용 등 어떤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신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시장님 공약사항에서도 저희 계룡형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아마 이렇게 공약에 담아져 있을 거예요.
  그래서 폐원되는…….
  앞으로 이제 너무 아이들이 그…….
  계룡대 내에 군 직장 어린이집이 생기면 사실은 한 200여 명의 엄사나 이쪽 아이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갈 거예요.
  그러면 폐원되는 어린이집이 꽤 있을 텐데 그런 공간들을 활용해서 일단 그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시설은 충분히 확보해야 된다고 저도 그렇게 그 취지에 적극 동의하고요.
  하여튼 아이들한테 좀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예, 말씀 감사하고요.  
  하여튼 그 조례는 목적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조례가 있어도 또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번 조례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져서 또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좀 많이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하고요.
  앞으로도 이런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권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이용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흥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흥식 의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뭐 여러 사안들을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질의해서 저는 한 두 가지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255페이지, 감성체험장에 관해서.
  우리 지역의 대형마트 폐쇄로 인해가지고 문화센터도 함께 중단되었죠?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그래서 혹 감성체험장으로 이용이 늘어나는지 파악 좀 해보셨습니까?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그 문화센터 쪽하고 감성체험장하고 조금 결이 달라서 크게 영향력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제가 감성체험장 관련해서 운영 현황을 파악해서 자료를 좀 받아봤습니다.
  감성체험장 리모델링 공사시기가 겹치는 2분기 동안 감성놀이, 숲 속 놀이터, 실내외 놀이터 등 감성놀이 프로그램만 262회가 운영되었고, 거기에 2,5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지역사회의 연계 프로그램은 32회 운영에 2,97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였습니다.
  분기에 부모와 함께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6,000명이 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린이감성체험장은 계룡시를 대표하는 공동체 체험문화 공간으로 그 역할이 더욱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다양한 절기 사업들을 통해서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확대를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흥식 의원  예,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모델링 이후에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평일 낮시간뿐만 아니라 주말과 방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초등학생 대상 체험을 다양화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지역 예술인과 전문 강사,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계룡시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지금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감성체험장을 운영하고 있고요.
  방학 동안에 아이들에 맞는 특강을 별도로 개설해서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역 교육인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시설은 새롭게 단장되었지만 시민들이 기억하는 것은 결국 공간이 아니라 그곳에서 체험한 프로그램과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감성체험장이 아이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 부모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과 프로그램 내실화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알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거기서 지원방안은 더 따로 있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지금 야외 놀이터 기능보강 사업을 조금 더…….
  지난번에 기능보강은 실내 놀이터만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리고 예산이 좀 부족해서 한쪽 장난감도서관 빠져나간 곳을 리모델링을 못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 장난감도서관 빠져나간 자리에 AI 파티룸을 설치를 해서 아이들이 늘 가족들이 함께 와서 이렇게, 어린이집도 함께 파티를 할 수 있게끔 좀 그렇게 꾸며볼 계획이고요.
  야외 놀이터에서도 조금 그 기능보강 사업을 보강해서 아이들이 좀 더 즐거운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조만간 의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예산 올리고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아까 그 대형마트 폐쇄로 문화센터가 운영이 중단되었는바 혹시 감성체험장 이용자 수가 늘었냐고 할 때 미미하다고 아까 말씀하셨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그 점이 어떤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감성체험장은 거의 어린이집 아이들과 그다음에 주말에는 개인 이용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쪽 문화센터에서는 좀 성인 교육들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영향력을 미쳤다라는 이야기는…….
강흥식 의원  저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교통 불편이 더 가장 크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아…….
강흥식 의원  그래서 교통 불편을 좀 해소해서, 뭐 가급적 어렵겠지만 차량 지원이라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방안을 한번 찾아봤으면 싶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일단 그 데이터, 평일 낮 시간대에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어서 보통 어린이집 차량으로 이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셔틀 차량 같은 경우에는 개인들이 이용하실 때 보통 그렇게 이용을 하시는데.
  일단 의원님 말씀하신 거 한번 그 관계 기관하고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흥식 의원  예, 바라고요.  
  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그 좀 내용, 상황은 틀리겠지만.
  디딤씨앗통장이라고 또 이렇게 자료에 있네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할 때 아이 명의로 수당을, 그거 통장 개설이 가능한가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이거는 중앙정부 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가능하고요.  
  0세부터 17세 취약아동은 가능하게끔, 예.
  저희 아이도 통장 개설은 보호자 있으면…….
강흥식 의원  제가 알기로는, 물론 이것이.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아이를 위한 지출이 더 중요한지 몰라도, 제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향후 좀 뭐 그 앞에 진학을 대비해서, 꼭 여유라고 하기보다는 좀 약간 목돈성 마련이라고 할까? 적금화로 이렇게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맞아요.
  이게 그 사항입니다.  
강흥식 의원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아니, 이 사업이, 그 사업이 이 사업이에요. 의원님.
  그 0세부터 17세 취약 아동한테요.
  저희가 월 5만 원, 그분들이 5만 원 적립을 하시면 정부에서 그 10만 원 맵핑을 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최대 10만 원 지원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강흥식 의원  글쎄, 이제 디딤돌 통장은 그렇게 되겠지만.
  이제 학교 다니는 학생들한테도, 지금 몇 세까지 지원이 되지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이건 17세까지요.
강흥식 의원  17세까지?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그래서 23세 이후에 해지가 가능합니다.
강흥식 의원  글쎄, 그래서 그런 그 수당을 적금으로도 가능한지 한번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이게 적금 방식입니다. 예.
강흥식 의원  예, 가능해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알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취약계층만 대상으로 하는…….
강흥식 의원  예, 저는 어떤 부모가 안 된다라고 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대신에 이제 모든 대상자는 해당되시지 않고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취약계층만 할 수 있는 디딤 해당 통장이에요.
강흥식 의원  하여튼 뭐…….
  알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강흥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양희  강흥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미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정 의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아휴, 우리 아이, 가족, 돌봄 다 챙기시려고, 일도 많고, 또 예산도 그렇고, 여러 가지 많은 거에 대해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시고.
  앞으로 더 많은 의지를 가지고 해 주시고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김미정 의원  저는 그냥 두 가지만.
  제가 복합문화센터, 아까 우리 뭐야…….
  우리 아이들 그런 거 말씀하실 때, 인구 증가나 이런 거 말씀하실 때 또 얘기는 하셨는데, 저도 그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 사실.
  복합문화센터 그쪽으로 가면, 하여튼 1층에 들어서면 굉장히 넓고.
  근데 그 공간이 사실은요.
  너무 잘 돼 있잖아요. 우리가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김미정 의원  근데 그 공간을 아무 쓸모 없게 그냥 사람들 왔다 갔다 하는 그 로비로밖에 사용이 안 돼요.
  그래서 뭐 아까 그 뜻은 얘기하셨는데, 제가 적극적으로 이거를 얘기해 보려고 한 사항이었었거든요.  
  그 아이들 키즈카페 같은 거, 어린이 놀이터, 아이들 놀이터 이런 거를 한번 검토하셔서 그 공간을 좀 활용해서, 또 엄마들이 그쪽도 많이 이용하시고 그러잖아요.
  아이들 잠깐 거기서 놀게 하고 옆에서 엄마들끼리 대화하면서 차담도 하고 그런 조금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한번 그 공간을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평생교육과하고 협의해서 한번 잘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그래요.
  아이들이 주말에 어디 갈 데도 없고 또 엄마들이 모이는 장소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또 노인복지관.
  지금 저희 노인 인구가 많잖아요?  
  그중에서도 엄사에 집중돼 있거든요?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김미정 의원  그런데 여기 금암동까지 오시기도 힘들고, 사실 여기 공간이 너무 작고.
  우리 그 엄사만의 또 노인복지관을 하나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이니까 이번에 조금 적극적으로 갖고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공간은 뭐…….
  지금은 이제 그런 걸 준비하는 것만 제가 말씀드리고, 나중에는 어떤 내용은 제가 따로 그때 가서 또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인복지관 설립 추진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또 우리 아이들 키즈카페나 아이들 놀이터, 어린이 놀이터 같은 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정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이양희  김미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가족돌봄과는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을 만들고 시민의 일상을 안심하게 지켜주는 매우 중요한 부서입니다.
  맞벌이와 군인 가족이 많은 우리 시의 특성에 맞춰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돌봄 공백 없이 촘촘하고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가족돌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과, 시민안전과, 사회복지과, 평생교육과, 세무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산회)


○출석의원  7인
  의  장   이양희
  부의장   강흥식
  의  원   이용권
  의  원   이희정
  의  원   김미정
  의  원   황정호
  의  원   한희선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기숙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
  의회사무과장   고숙희
  의사팀장       윤미정
  속기사         이명희
  속기사         오주리

○집행부 출석공무원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민군협력담당관   최은옥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가족돌봄과장     김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