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190회 계룡시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계룡시의회사무과
2026년 9월 9일(수) 10시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ㅇ5분 자유발언(황정호 의원, 이용권 의원)
1.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4.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우리성의 건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ㅇ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ㅇ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ㅇ5분 자유발언(황정호 의원, 이용권 의원)
1.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4.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우리성의 건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ㅇ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ㅇ휴회의 건(의장 제의)
(10시 0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님의 의사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숙희 의회사무과장, 발언대로 이동)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 상황입니다.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계룡시의회 회기 등 운영 조례」 제5조에 따라 2026년 9월 2일 집회공고하고, 오늘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현황입니다.
황정호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으로부터 계룡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이 의원 발의되었고, 계룡시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16건의 안건이 제출되어 총 18건의 안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참고로 황정호 의원님과 이용권 의원님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
ㅇ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
(고숙희 의회사무과장, 자리로 이동)
수고하셨습니다.
ㅇ5분 자유발언(황정호 의원, 이용권 의원)
(10시 09분)
먼저, 황정호 의원님은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 의원, 발언대로 이동)
이양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사면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황정호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변화를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변화를 먼저 준비하는 선제 행정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방식은 행정의 방식을 바꾸고 있고, 인구구조의 변화는 지방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고 있으며,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은 도시개발과 규제 체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변화의 방향이 분명한데도 문제가 현실이 된 뒤에야 대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습니다.
이제 계룡시 행정은 사후 대응 행정에서 선제 대응 행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그 필요성을 세 가지 측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째.
인공지능행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이번 제190회 정례회에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계룡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 하나를 도입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을 행정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떤 업무에 우선 적용할 것인지, 공직자 교육과 민간 협력, 성과 평가와 환류까지 포함한 계룡시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조례안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시범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어떤 분야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신뢰성과 책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지자체의 사례가 충분히 쌓이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AI는 검토의 대상이 아니고, 준비의 대상입니다.
기술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행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둘째, 계룡의 미래세대를 위한 인구정책입니다.
계룡시는 충남과 전국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구조를 가진 도시입니다.
또한, 2025년 계룡시의 합계출생율은 1.04명으로 전국과 충남의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계룡시의 분명한 강점입니다.
그렇다면, 인구정책도 인구가 줄어든 뒤에 이를 만회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 가진 우리 계룡시의 강점을 더욱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젊은 시민들이 정착해 계룡에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본 의원은 다음 회기에 「계룡시 난임극복 등 임신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유산과 사산 등의 아픔을 겪은 시민에게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더 넓혀야 합니다.
출생 이후의 지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함께하는 정책으로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젊은 도시라는 우리 계룡시의 강점은 통계로만 남아서는 안 됩니다.
실질적인 정책 경쟁력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셋째, 재생에너지 정책 대응입니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오는 9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마다 달랐던 신재생에너지.
즉, 태양광과 풍력 발전시설의 이격거리 규제에 국가 차원의 기준에서 마련이 됩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의 경우 주택 간의 이격거리 기준을 최대 200미터(m) 범위로 정하고, 조례로 정하는 호수(최소 5호) 미만의 경우 이격거리를 적용하지 않는 등 과도한 입지규제를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변화됩니다.
우리 계룡시도 이러한 변화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더욱이 계룡시는 과거에 이미 수립했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서도 태양광 입지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계룡시 도시계획 조례」의 발전시설 관련 기준을 면밀히 검토하고,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관련 기준을 정비하여 계룡시의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물론, 규제 완화가 곧 무분별한 개발을 의미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의 주거환경과 안전, 경관을 충분히 보호하면서도 필요 이상의 규제로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기회를 막지 않는 균형 잡힌 기준을 만드는 것이 우리 지방정부의 역할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 말씀드린 인공지능, 인구정책, 재생에너지는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변화는 이미 예고되어 있고, 준비는 지금 시작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AI가 보편화된 뒤에 준비하고, 젊은 도시로써의 경쟁력을 잃은 뒤에 인구정책을 고민하고, 상위법이 모두 바뀌고 다른 도시들을 따라가는 행정으로는 앞서가는 계룡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저는 계룡시가 무조건 전국 최초만을 내세우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변화의 신호가 있는데도 그 변화가 현실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행정은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를 기다리는 도시가 아니라, 변화를 먼저 읽는 도시.
정책을 따라가는 도시가 아니라, 정책을 먼저 준비하는 도시.
문제가 생긴 뒤에 움직이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에게 필요한 것을 한발 먼저 찾아가는 행정.
본 의원은 그것이 앞으로 우리 계룡시가 가져야 할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드립니다.
이제는 늦은 대응이 아니라, 선제 행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본 의원 또한 의회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한발 앞서 제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
ㅇ5분 자유발언
「변화를 읽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계룡시를 위해」
(황정호 의원, 의석으로 이동)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용권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이용권 의원님은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권 의원, 발언대로 이동)
이양희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용권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양희 의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 이전에 대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저마다 지역의 경쟁력을 내세우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계룡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는 9월 10일에는 충청남도와 계룡시, 논산시, 황명선 국회의원실이 공동으로 국회에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정부 발표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충남의 강점을 알리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의 당위성을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오늘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연 계룡의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을 다른 도시들과 똑같은 유치 경쟁의 문제로만 바라보는 것이 맞겠습니까?
계룡은 대한민국의 수많은 지방도시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 태생부터 다른 특별한 도시입니다.
우리 계룡에는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 지휘 체계가 한곳에 모여 있는 명실상부(名實相符)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3군 본부가 계룡에 자리한 것은 계룡시가 요청해서도, 계룡 시민이 선택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국가안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 국가적 선택을 바탕으로 2003년 계룡시가 출범했고, 오늘의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이 만들어졌습니다.
계룡 시민들은 그동안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국가안보의 핵심 시설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은 자부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각종 개발과 토지 이용의 제약을 감내해야 했고, 국가안보의 핵심 시설과 함께 살아가는 데 따른 특별한 부담과 책임 역시 계룡 시민들의 몫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국가적 선택을 존중하며 군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 의원은 정부에 묻고 싶습니다.
(목소리를 높이며) 국가는 계룡의 희생과 책임에 무엇으로 답할 것입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계룡은 일반적인 공공기관 유치 경쟁에서 유리한 도시가 아닙니다.
넓은 가용부지를 가진 것도 아니고,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할 수 있는 도시도 아닙니다.
인구 5만 규모의 작은 계룡이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와 대도시를 상대로 땅과 재정으로 경쟁한다면,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 이전은 단순한 지역 간 경쟁의 논리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계룡의 경쟁력은 땅의 크기에 있지 않습니다.
계룡의 경쟁력은 3군 본부입니다.
대한민국 국방의 지휘 중심이 이곳에 있다는 것.
그리고 지난 수십 년간 국가안보와 함께 살아온 도시라는 것.
바로 이것이 다른 어느 도시도 대신할 수 없는 계룡만의 경쟁력입니다.
따라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 이전은 계룡에 대한 특혜가 아닙니다.
3군 본부를 중심으로 국방정책과 연구, 산업과 행정기능을 연계하여 대한민국의 국방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국가적 국방 클러스터 전략입니다.
그렇다면, 정부에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국방이라는 기능을 놓고 볼 때 대한민국에서 계룡보다 더 분명한 상징성과 당위성을 가진 도시가 (목소리를 높이며) 과연 어디에 있습니까?
이제 정부가 답해야 합니다.
국가의 필요해서 3군 본부를 계룡에 자리하게 했고, 그 선택으로 오늘의 계룡시가 탄생했다면, 이제는 그 선택에 걸맞은 국가의 책임과 지원이 뒤따라야 합니다.
(목소리를 높이며) 본 의원은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계룡 이전을 단순히 지역 간 유치 경쟁이 아니라, 국가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판단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응우 시장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지금은 기다릴 때가 아닙니다.
정부의 최종 결정이 내려지는 그 순간까지 충청남도와 정치권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계룡의 당위성을 정부에 끊임없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룡은 많은 것을 요구하는 도시가 아닙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방을 품고 살아온 도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성장 기반만큼은 국가가 함께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계룡 시민 여러분!
(목소리를 높이며) 국가가 선택한 도시에는 국가의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계룡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그 역할을 다해왔다면, 이제 대한민국이 계룡의 미래를 답할 차례입니다.
이번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그 답의 시작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
이제는 이름만의 국방수도가 아니라 국가의 정책과 투자, 그리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목소리를 높이며) 정부의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
ㅇ5분 자유발언
「국가가 선택한 국방도시 계룡, 이제 국가가 답해야 합니다」
(이용권 의원, 의석으로 이동)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5분 자유발언을 마치고,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10시 25분)
의원님들과 사전에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를 9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14일간 실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부록>
ㅇ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10시 26분)
전략기획감사실장님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인호 전략기획감사실장, 발언대로 이동)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주시는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입니다.
첫 번째, 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주요 현안 사업 및 대규모 계속비사업을 반영하였고,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변경 내시된 국도비보조금을 반영하였으며, 아울러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해 불요불급한 경상적 경비 편성을 지향하고, 필요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두 번째,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3,460억 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액 3,084억 원의 12.2%인 376억 원이 증가된 규모입니다.
이를 회계별로 말씀드리면, 일반회계는 기정액 2,713억 원보다 318억 원이 증가된 3,031억 원으로 전체 예산 규모의 87.6%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별회계는 기정액 371억 원보다 58억 원이 증가된 429억 원으로 전체 예산 규모의 1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2쪽.
세 번째, 일반회계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에 대해 말씀드리면, 제1회 추경예산액 2,713억 원보다 11.7% 증가된 3,031억 원으로 자체 예산은 기정액 568억 원보다 30.1% 증가된 739억 원이며, 지방세 15억 원, 세외수입 12억 원, 보존 수입 등 144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전재원은 기정액 2,145억 원보다 6.9%가 증가된 2,292억 원으로 지방교부세가 18억 원, 조정교부금 24억 원, 보조금 105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3쪽입니다.
세출 예산의 내역을 보고드리면, 제1회 추경예산액 2,713억 원보다 11.7% 증가된 3,031억 원으로 행정운영경비는 인력운영비가 18억 원 증가하였고, 재무활동경비는 특별회계 전출금 19억, 반환금 32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정책사업비는 자체 사업이 18억 원, 보조 사업이 231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서 3쪽부터 11쪽까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2쪽입니다.
분야별 세출 예산의 내역은 총 13개 분야로 318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서 12쪽부터 14쪽까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5쪽.
네 번째, 공기업 특별회계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에 대해 말씀드리면, 제1회 추경예산액 368억 원보다 15.6% 증가된 426억 원으로 사업수입 4억 원, 부담금 3억 원, 지방교부세 1억 원, 보조금 5억 원, 잉여금 19억 원, 보조금 등 반환금 7억 원, 전입금 19억 원 등 5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16쪽입니다.
세출 예산의 내역을 보고드리면, 공기업 특별회계는 공영개발사업, 상수도 사업, 하수도 사업 총 3종으로 공영개발사업은 4억 원, 상수도 사업 특별회계는 15억 원, 하수도 특별회계는 39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17쪽, 18쪽입니다.
다섯 번째, 기타 특별회계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5,500만 원 증가한 3억 3,500만 원으로 의료급여사업이 5,500만 원 증가하였습니다.
설명서 19쪽.
여섯 번째, 계속비 사업입니다.
계속비 사업은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등 10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959억 3,900만 원입니다.
설명서 20쪽입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금은 총 12종으로 총규모는 451억 800만 원이며, 제1회 추경 대비 증감액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기금운용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설명서 20쪽부터 21쪽까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양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설명드렸습니다.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보조금 변동분을 반영하였으며, 한정적 재원 내 당면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예산 내역은 예산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각 부서별로 예산안 심의 시 충분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의 취지와 내용을 각별히 헤아리셔서 심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부록>
ㅇ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안설명
(석인호 전략기획감사실장, 자리로 이동)
수고하셨습니다.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0시 32분)
본 안건은 금번 회기에 부의된 조례안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계룡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 및 제4조에 따라 이용권 의원, 이희정 의원, 강흥식 의원, 김미정 의원, 황정호 의원, 한희선 의원을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여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부록>
ㅇ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4.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우리성의 건
(10시 33분)
본 안건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실시를 위하여 「계룡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 및 제4조에 따라 이용권 의원, 이희정 의원, 강흥식 의원, 김미정 의원, 황정호 의원, 한희선 의원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여 구성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부록>
ㅇ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0시 33분)
본 안건은 금번 회기에 제출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계룡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 및 제4조에 따라 이용권 의원, 이희정 의원, 강흥식 의원, 김미정 의원, 황정호 의원, 한희선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부록>
ㅇ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ㅇ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10시 34분)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본 의장이 회의록 서명의원을 추천·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황정호 의원님과 한희선 의원님 두 분을 추천하고, 이번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ㅇ휴회의 건(의장 제의)
(10시 35분)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10일부터 9월 21일까지 12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9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산회)
[표결 찬반 의원 성명]
1. 제190회 계룡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4.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ㅇ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ㅇ휴회의 건 – 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이양희 강흥식 이용권 이희정
김미정 황정호 한희선
반대의원(0인)
기권의원(0인)
의 장 이양희
부의장 강흥식
의 원 이용권
의 원 이희정
의 원 김미정
의 원 황정호
의 원 한희선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정선교
전문위원 이기숙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
의회사무과장 고숙희
의사팀장 윤미정
속기사 이명희
○집행부 출석공무원
시장 이응우
부시장 신일호
전략기획감사실장 석인호
문화체육관광실장 나웅열
건설교통실장 이광욱
보건소장 송선희
시민소통담당관 홍은경
자치행정과장 유순길
경제산업과장 이상미
사회복지과장 송영미
가족돌봄과장 김인경
평생교육과장 이희옥
회계과장 양영미
민원토지과장 류지형
농정산림과장 김주봉
환경위생과장 박종성
도시건축과장 안종근
보건행정과장 서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 황희우
공공시설사업소장 곽인재